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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15비, 핵심계층 대상 자살예방교육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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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1
공군15특수임무비행단(15비)은 “최근 기지 내 소극장에서 지휘관·참모, 주임원사,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핵심계층 대상 자살예방교육’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자살예방을 위한 소통과 관심의 중요성에 대해 부대 전 장병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부대 내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자살위기상황 대처를 위한 이론 및 실습 교육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교육을 통해 사망자가 왜 극단적인 선택을 했는지 깊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고, 구체적인 예방대책에 대해 고민하는 계기가 됐다.
교육에 참석한 박재경(소령) 공보정훈실장은 “교육을 통해서 주변을 둘러보게 됐고, 나 자신도 한 번 더 되돌아보게 됐다. 혹시라도 주변에 어려움을 겪는 부대원에게 힘이 돼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자살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주변에 관심을 가지고 도움이 필요한 장병들이 보내는 신호를 놓치지 않아야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대는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장병 스트레스 완화를 위해 모든 부대원과 함께 고민하며, 다양한 아이디어로 여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전 장병, 군무원 및 군 가족 모두가 참여한 ‘벚꽃 블러썸’, 부대원에게 감사·축하·격려 인사를 전하는 ‘행복배송 프로그램’, 타 부대원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1주-1땡(Thanks)’ 캠페인 등 부대원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자살예방을 위한 소통과 관심의 중요성에 대해 부대 전 장병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부대 내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자살위기상황 대처를 위한 이론 및 실습 교육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교육을 통해 사망자가 왜 극단적인 선택을 했는지 깊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고, 구체적인 예방대책에 대해 고민하는 계기가 됐다.
교육에 참석한 박재경(소령) 공보정훈실장은 “교육을 통해서 주변을 둘러보게 됐고, 나 자신도 한 번 더 되돌아보게 됐다. 혹시라도 주변에 어려움을 겪는 부대원에게 힘이 돼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자살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주변에 관심을 가지고 도움이 필요한 장병들이 보내는 신호를 놓치지 않아야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대는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장병 스트레스 완화를 위해 모든 부대원과 함께 고민하며, 다양한 아이디어로 여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전 장병, 군무원 및 군 가족 모두가 참여한 ‘벚꽃 블러썸’, 부대원에게 감사·축하·격려 인사를 전하는 ‘행복배송 프로그램’, 타 부대원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1주-1땡(Thanks)’ 캠페인 등 부대원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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