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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1전비, 조종사 마음 챙기고 비행안전교육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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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4
공군1전투비행단(1전비)은 12일과 13일 이틀간 예하 189비행교육대대 조종사 전원을 대상으로 ‘비행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조종사들의 안전의식 수준을 높이고 올바른 비행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부대는 고등비행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전투조종사 양성을 주 임무로 하고 있다. 이 때문에 교관 조종사들의 안전의식은 새내기 조종사들의 안전비행 습관을 형성하는 데 큰 영향을 준다. 이번 교육에는 항공안전단 최온유(소령) 비행안전교관이 과정장으로 나섰다.
교육 첫날은 비행안전문화와 승무원 자원관리(CRM·Crew Resource Management) 과정으로 구성됐다. 조종사들은 비행안전문화 교육을 통해 비행대대에 정착된 안전문화 수준이 실제 비행안전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인식하고, 개개인의 안전의식과 올바른 안전문화에 대해 다시 생각해 봤다. 승무원 자원관리 교육에서는 인적 오류에 의한 사고 발생 내용이 주로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뛰어난 대처 능력으로 모범이 된 사례들을 학습했다.
둘째 날은 ‘마음챙김(Mindfulness) 커뮤니케이션 워크숍’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내면의 리더십 강화, 스트레스 방지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통해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자신만의 방법과 역량 강화 노하우를 공유했다. 김영주(중령) 189비행교육대대장은 “안전의식 수준 제고와 안전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대는 고등비행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전투조종사 양성을 주 임무로 하고 있다. 이 때문에 교관 조종사들의 안전의식은 새내기 조종사들의 안전비행 습관을 형성하는 데 큰 영향을 준다. 이번 교육에는 항공안전단 최온유(소령) 비행안전교관이 과정장으로 나섰다.
교육 첫날은 비행안전문화와 승무원 자원관리(CRM·Crew Resource Management) 과정으로 구성됐다. 조종사들은 비행안전문화 교육을 통해 비행대대에 정착된 안전문화 수준이 실제 비행안전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인식하고, 개개인의 안전의식과 올바른 안전문화에 대해 다시 생각해 봤다. 승무원 자원관리 교육에서는 인적 오류에 의한 사고 발생 내용이 주로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뛰어난 대처 능력으로 모범이 된 사례들을 학습했다.
둘째 날은 ‘마음챙김(Mindfulness) 커뮤니케이션 워크숍’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내면의 리더십 강화, 스트레스 방지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통해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자신만의 방법과 역량 강화 노하우를 공유했다. 김영주(중령) 189비행교육대대장은 “안전의식 수준 제고와 안전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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