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소식
관련뉴스
인근 초교에 비대면 체험학습 기회 제공
사**
|Views 195
|2020.09.14

공군사관학교(공사) 공군박물관은 지난 11일 “부대 인근 4개 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의 비대면 체험학습을 위한 500개 분량의 모형 항공기 입체 퍼즐을 10일 배포했다”면서 “학생들이 비대면 체험학습을 통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문화생활을 즐기며, 공군에 대한 이해를 증진할 수 있도록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비대면 체험학습은 지난달 공군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충청북도박물관미술관협회 온라인 교육박람회에 참여해 처음 시도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의 하나로 추진됐다. 공군박물관은 지난달 14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온라인 박물관에서 ‘문화재가 된 항공기’를 주제로 참가했다. 박물관 자료 안내와 항공기 작동 영상 탑재를 통해 L-4, F-51D, T-6, 부활호 등 국가등록문화재로 등재된 공군 초창기 항공기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과 흥미를 유발했다.
체험학습을 기획한 안태현 공군박물관장은 “이번 비대면 체험학습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공군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지속할 수 있길 바란다”며 “박물관은 최초의 도전이었던 온라인 박람회처럼 다양한 시도를 통해 공군 이미지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군박물관은 지난 1일 대한민국 공군의 효시로 올해 100주년을 맞은 임시정부 한인비행학교 개교를 기념해 특별기획전을 개막한 바 있으며, 사회적 거리 두기가 완화되면 박물관을 재개관해 전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공식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