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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다시 새긴 ‘영공 수호’ 공군3훈비·8전비 참배 동참
사**
|Views 204
|2020.06.09
공군 부대들이 호국보훈의 달과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참배 행사를 진행하며 대한민국 영공 수호의 굳건한 의지를 다졌다.
공군3훈련비행단(3훈비) 지휘관·참모, 단주임원사, 단으뜸병사 등 신분별 대표들은 지난 6일 경남 사천시 선진공원 내 공군 충령비를 찾아 참배했다.
선진공원 충령비는 6·25전쟁 이후 전사·순직한 고 이근석 장군 등 66인의 넋을 추모하고자 지난 1958년 건립됐으며, 2006년 재설치를 거쳐 2013년 사천기지 전사·순직자를 포함한 113명의 명단이 새겨졌다. 현재는 공군 전적 기념물로 등재돼 있다.
행사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경례로 시작돼 김정한(준장) 단장을 비롯한 신분별 대표들의 헌화와 분향, 묵념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호국영령을 기리며 조국 영공 수호의 강한 의지를 새롭게 다졌다.
공군8전투비행단(8전비) 지휘관, 참모 등 40여 명도 같은 날 강원도 원주시 태장동에 있는 원주 현충탑을 방문해 참배하고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을 추모했다.
원주 현충탑에는 6·25전쟁과 베트남전쟁 등에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 558위의 위패가 모셔져 있다.
참석자들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경례를 시작으로 헌화와 분향, 묵념을 차례로 이어가며 선배 전우들의 호국정신과 희생정신을 되새겼다.
공군3훈련비행단(3훈비) 지휘관·참모, 단주임원사, 단으뜸병사 등 신분별 대표들은 지난 6일 경남 사천시 선진공원 내 공군 충령비를 찾아 참배했다.
선진공원 충령비는 6·25전쟁 이후 전사·순직한 고 이근석 장군 등 66인의 넋을 추모하고자 지난 1958년 건립됐으며, 2006년 재설치를 거쳐 2013년 사천기지 전사·순직자를 포함한 113명의 명단이 새겨졌다. 현재는 공군 전적 기념물로 등재돼 있다.
행사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경례로 시작돼 김정한(준장) 단장을 비롯한 신분별 대표들의 헌화와 분향, 묵념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호국영령을 기리며 조국 영공 수호의 강한 의지를 새롭게 다졌다.
공군8전투비행단(8전비) 지휘관, 참모 등 40여 명도 같은 날 강원도 원주시 태장동에 있는 원주 현충탑을 방문해 참배하고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을 추모했다.
원주 현충탑에는 6·25전쟁과 베트남전쟁 등에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 558위의 위패가 모셔져 있다.
참석자들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경례를 시작으로 헌화와 분향, 묵념을 차례로 이어가며 선배 전우들의 호국정신과 희생정신을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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