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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이 곧 전투력이다’
사**
|Views 107
|2019.11.26
공군11전투비행단(11전비)은 지난 21일 장병들의 기본훈련 숙달 상태를 점검하고 전투수행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부대 전 장병을 대상으로 기본훈련 경연대회를 실시했다.
이번 대회에는 8명씩 구성된 15개 팀 약 120명이 참가했다. 또 참가자들은 공군 기본훈련 핵심 종목인 화생방, 응급처치, 지상사격 등 3개 부문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먼저 진행된 화생방 부문에서는 제한시간 내 화생방 보호의의 신속·정확한 착용법을 평가했고, 응급처치 부문은 심폐소생술 절차에 대한 이해와 동작의 정확성, 자동 심장충격기(AED) 활용 능력을 집중 점검했다. 지상사격에서는 1발당 10초의 제한시간을 두고 25m 권총사격과 50m 소총사격에 대한 평가를 진행했다.
대회를 준비한 부대훈련 총괄담당 차상훈 대위는 “이번 경연대회를 통해 참가자들이 정신무장을 확고히 하고 전투수행능력을 점검할 수 있었다”며 “대회 중 식별된 미비점을 보완하고 다양한 교육훈련을 실시하며 더욱 완벽한 전투준비태세 확립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는 8명씩 구성된 15개 팀 약 120명이 참가했다. 또 참가자들은 공군 기본훈련 핵심 종목인 화생방, 응급처치, 지상사격 등 3개 부문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먼저 진행된 화생방 부문에서는 제한시간 내 화생방 보호의의 신속·정확한 착용법을 평가했고, 응급처치 부문은 심폐소생술 절차에 대한 이해와 동작의 정확성, 자동 심장충격기(AED) 활용 능력을 집중 점검했다. 지상사격에서는 1발당 10초의 제한시간을 두고 25m 권총사격과 50m 소총사격에 대한 평가를 진행했다.
대회를 준비한 부대훈련 총괄담당 차상훈 대위는 “이번 경연대회를 통해 참가자들이 정신무장을 확고히 하고 전투수행능력을 점검할 수 있었다”며 “대회 중 식별된 미비점을 보완하고 다양한 교육훈련을 실시하며 더욱 완벽한 전투준비태세 확립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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