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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20전비·38전대] 소방·복구·출격… 실전적 임무역량 강화
사**
|Views 98
|2021.11.05
공군 부대들이 실전적인 전투태세훈련(ORE)을 전개해 부대의 전투 수행능력을 점검하고 장병들의 행동절차 숙달을 도모하고 있다.
20전투비행단(20전비)은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21-2차 전투태세훈련을 펼쳤다.
이 기간 20전비는 부대의 작전 수행·지속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비상상황을 가정해 항공작전, 기지방호, 정비·작전지원 등의 훈련을 이어 나갔다.
또 전투지휘소 운영을 비롯해 대량탄약 조립훈련, 관군 합동 소방훈련, 활주로 피해복구 훈련 등 강도 높은 훈련을 계속하며 각 분야의 임무완수 역량을 향상했다.
20전비 강성권(대령) 항공작전전대장은 “대한민국 최정예 전투비행단으로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실전적인 교육·훈련을 지속해 대비태세를 강화하며 영공방위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38전투비행전대(38전대)도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닷새간 21-2차 전투태세훈련을 하고 있다.
38전대는 지휘관·참모의 지휘능력 향상과 장병들의 행동절차 숙달에 중점을 두고 단계별 긴급상황을 부여해 지휘소연습과 야외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이 기간 24시간 무중단 항공작전, 전투기 긴급 귀환 및 재출격, 화생방 종합훈련, 항공기 제독훈련, 대테러 종합훈련 등을 복합적·동시다발적으로 수행하는 중이다.
특히 훈련에서 현장평가단을 운영해 항공작전·항공정비·기지방호·작전지원 등 분야별 요원들의 임무 수행능력을 평가하고 보완사항을 도출하고 있다.
김도형(대령) 38전대장은 “훈련으로 부대원들의 역량을 점검·강화하는 중”이라며 “실전 같은 교육·훈련을 계속해 굳건한 영공방위태세를 유지하는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전투비행단(20전비)은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21-2차 전투태세훈련을 펼쳤다.
이 기간 20전비는 부대의 작전 수행·지속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비상상황을 가정해 항공작전, 기지방호, 정비·작전지원 등의 훈련을 이어 나갔다.
또 전투지휘소 운영을 비롯해 대량탄약 조립훈련, 관군 합동 소방훈련, 활주로 피해복구 훈련 등 강도 높은 훈련을 계속하며 각 분야의 임무완수 역량을 향상했다.
20전비 강성권(대령) 항공작전전대장은 “대한민국 최정예 전투비행단으로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실전적인 교육·훈련을 지속해 대비태세를 강화하며 영공방위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38전투비행전대(38전대)도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닷새간 21-2차 전투태세훈련을 하고 있다.
38전대는 지휘관·참모의 지휘능력 향상과 장병들의 행동절차 숙달에 중점을 두고 단계별 긴급상황을 부여해 지휘소연습과 야외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이 기간 24시간 무중단 항공작전, 전투기 긴급 귀환 및 재출격, 화생방 종합훈련, 항공기 제독훈련, 대테러 종합훈련 등을 복합적·동시다발적으로 수행하는 중이다.
특히 훈련에서 현장평가단을 운영해 항공작전·항공정비·기지방호·작전지원 등 분야별 요원들의 임무 수행능력을 평가하고 보완사항을 도출하고 있다.
김도형(대령) 38전대장은 “훈련으로 부대원들의 역량을 점검·강화하는 중”이라며 “실전 같은 교육·훈련을 계속해 굳건한 영공방위태세를 유지하는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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