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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5공중기동비행단] 단감 수확 돕기 ‘단비 같은 손길’
사**
|Views 97
|2021.11.05
공군5공중기동비행단이 공중투하훈련장 인근 마을을 찾아 대민지원을 펼치며 공군 핵심가치 헌신을 실천하고 있다.
부대는 4일 “경남 의령군 낙서면 여의마을에서 지난 1일부터 단감 수확 작업을 돕고 있다”며 “5일까지 계속되는 대민지원으로 공중투하훈련장 인접 마을 주민과 유대를 강화하고 민원 사전 예방을 도모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대민지원에는 하루 약 40명씩 200여 명의 장병이 참여하고 있다. 부대는 장병들이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 안전한 활동이 되도록 하고 있으며, 장병들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힘을 보태 농민을 위로하고 수확의 기쁨을 느끼는 중이다.
대민지원에 참여한 공보정훈실 조현진 병장은 “농업에 종사하시는 조부모님 생각에 자원했고 직접 단감을 수확하며 농가 일손 부족을 체감하고 있다”며 “우리의 작은 정성이 주민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행사를 주관하는 김덕중(대령·진) 계획처장은 “평시 공중투하훈련장으로 사용하는 장소와 가까이 있으면서 부대의 훈련을 배려해 준 마을 주민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었다”며 “국민의 군대로서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자세로 임무를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부대는 4일 “경남 의령군 낙서면 여의마을에서 지난 1일부터 단감 수확 작업을 돕고 있다”며 “5일까지 계속되는 대민지원으로 공중투하훈련장 인접 마을 주민과 유대를 강화하고 민원 사전 예방을 도모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대민지원에는 하루 약 40명씩 200여 명의 장병이 참여하고 있다. 부대는 장병들이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 안전한 활동이 되도록 하고 있으며, 장병들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힘을 보태 농민을 위로하고 수확의 기쁨을 느끼는 중이다.
대민지원에 참여한 공보정훈실 조현진 병장은 “농업에 종사하시는 조부모님 생각에 자원했고 직접 단감을 수확하며 농가 일손 부족을 체감하고 있다”며 “우리의 작은 정성이 주민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행사를 주관하는 김덕중(대령·진) 계획처장은 “평시 공중투하훈련장으로 사용하는 장소와 가까이 있으면서 부대의 훈련을 배려해 준 마을 주민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었다”며 “국민의 군대로서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자세로 임무를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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