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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 지부장 선출
최**
|Views 221
|2014.09.19
경기남부 지부장에 노재동(419) 님이 추대 되었습니다
경기남부지부 장 선출
일시 : 9월 18일 19:30
장소 : 군포시 금정동 소재(조양숯불갈비)
참석자: 장영길(N23), 오일석(179), 최동기(195), 허규철(206), 김하순(229),
빈용국(298), 윤석오(321), 김영길(325), 두왕수(332), 손우석(335),
안동보(338), 이영철(360) 노재동(419), 배장환(428), 김승찬(441),
오승훈(480), 고재정(495), 이상17인
오래동안 침체되였던 경기남부 지부가 다시 태동하는 계기가 될 수 있는 모임이였습니다
지부장 선출에 앞서 자신소개 후 지부장을 추대하는 형식으로 노재동(419)님이 추대되였으며
지부장 선출후 경기남부 지부가 더욱발전할수 있는 방안을 이야기 하는 자리에서
많은 이야기들이 나누었답니다
이 자리에서 처음나온 김영길님(325)은 본인의 도움이 필요 하면 언제라도 연락을 주신다면 성심것 도우겠다고,
빈용국님(298)은 경기남부지부 사무실을 무상임대하여 우리지부 회원들이 언제라도 차한잔 나눌수 있는 장소를 마련 하겠다고
옛날부터 나왔지만 한동안 못나왔다는 이영철(360)님은 새로 오시는 회원님을 기존 회원이 좀더 따뜻이 맞아준다면 우리지부는 좀더 활성화 될것이라고 하는 말씀에 많은 박수를 받았습니다 어떤 회원은 저녁에모여 술한잔으로 전우애를 나누는 것 보다는 모임을 휴일에 근처 산행으로 한다면 좋겠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끌으로 처음 모임에 나왔다는 김승찬(441)님은 로카피스 모임이 있다는 것을 몰라는 지난날이 후회스럽다고 2차 자리를 마련한 사람 몰래 술값을 지불하고, 정말 화기 애애한 분위기로 회의를 마첬습니다
신임 지부 장님 은 빠른 시일내에 총무를 뽑고 빈용국(298)님이 제공한 사무실에 현판식을하겠다고 하였습니다
마지막 일일 총무를 자원한 배장환(428)님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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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희 2014.09.22 22:07:28축하 드립니다.
앞으로의 발전에 기대가 큼니다. -
유재은 2014.09.21 12:21:11이번기회에 확실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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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창겸 2014.09.21 11:19:03경기남부지부의 확실한 비젼이 생겼습니다.
앞으로 무궁한 발전을 이루시어 로카의 위상을 드높여 모범지부가되시길바랍니다...^^ -
김재오 2014.09.21 01:03:35지부 잘이끌어나가시길 바랄께요 !ㅎ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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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석 2014.09.20 01:27:53노재동후배님 축하 드립니다.
내고향 경기 남부지부 무궁한 발전을 기원 합니다~~ -
김점동 2014.09.19 16:35:47 삭제네 선배님들 감사합니다.
중부4개지부 족구대회에 오시면 맛있는 인천 소주로 대접 하겠습니다. -
최동기 2014.09.19 18:33:01김점동 공동사무국장님 뜻 하시는 데로 경기 남부가 새로이 태동 되였읍니다
이태동의 밑바탕에는 김점동 공동사무국장님 의 노력이 녹아 들어 있다는것을 모두 알고 있읍니다 그간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편한 마음으로 경기남부의 발전에 힘을 실어 주신다면 감사 하겠읍니다 -
두왕수 2014.09.19 13:20:45김점동 공동사무국장님 뜻을 잘 이해하고 감사히 생각하며 남부지부 선,후배님들은 좋은 이미지, 뜻있는 성과로 간직할 겁니다
한순간의 오해나 불협을 넘어서 기쁘게 받아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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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점동 2014.09.19 14:14:32 삭제경기남부 지부 선후배님들께 모임을 주선하고 자리에 나기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임시 지부장으로서 경기남부를 활성화 하려고 추진했던 것이나 중앙회에서는 지부일에 관여하지 말라는 노재동 신임지부장의 계속되는 주장으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나름 전임 지부장님께서 고수하시던 지부장 자리를 사무국 자격으로 넘겨 받을 수 있었기에 추진을 했었다는 부분에 위안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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