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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동선배님께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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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9

 

로카피스가 어렵고 힘들때 본의 아니게 논란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나중에 돌이켜 보면 큰일도 아닌 작은 불란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여러 선후배님들께 심려를 끼쳐 드렸습니다.

 

잠시나마 게시판에 불필요한 논쟁거리를 제공하고 의견충돌이 있는 부분이 발생하게 되어

 

다시금 송구스럽게 생각 합니다.

 

여러 선후배님들께서 로카를 위한 생각 이었다 생각해 주시고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죄송합니다.

 

 

-게시글은 삭제 하였습니다. 

 

 

  • 최동기 2014.09.22 09:57:24
    이런글은 이제는그만 꼭 필요 하다면 개인 문자나 쪽지로 (유선전화는 감정을 조절할 시간이 짧으므로) 상의하세요 노재동 후배님 잘 하셨읍니다
    여기 댓글을 올리신 후배님들 가능하다면 로카피스를 좀더 깊이 사랑하신다고 생각하시고 댓글을 내려 주시면 좋겠읍니다
  • 권창겸 2014.09.21 10:33:36
    잘하셨습니다.우리로카가 언제부턴가 서로 험난한길을 스스로 나아가지않았나하는맘이들정도로 어지러웠습니다.
    이제는 앞으로 나아가야지요.양해를 구한다,이것이 우리로카의 희망이겠지요.
    선후배님들우리 조금만 양보하고 조금만 더 이해를 합시다요...^^
  • 정재광 2014.09.19 21:58:59
    그래도 ..!
    저는 공군 신사답게..사나이 대장부 답게 포용하려합니다!!
  • 정재광 2014.09.19 17:21:22
    철없이 한말이라고 생각하기엔 저보다 연세가 많고...
    저학력자의 글이라 생각하기엔 고등교육 이상 받으셨을테고...

    제가 그릇이 작어서 그런지 도저히 이해하기 힘드내요.

    그래도, 필연과 우연이 겹친 인연이기에 품어야 겠죠...???!!!

  • 김점동 2014.09.19 13:37:02 삭제
    노재동 후배님
    통화할 때 `내가 그만두면 노후배가 하겠느냐`라고 내가 얘기 했는지
    다시 생각해 보세요
  • 노재동 2014.09.19 14:59:44
    헉....와.....놀랍습니다.

    내가 뿌리 뽑혀야할 병패가 되었고
    잔디밭의 잡초가 되 버렸습니다.



  • 정재광 2014.09.19 13:27:59
    여러 선배님들의 말씀을 겸허히 받아들여
    더이상의 논쟁이 벌이지 않겠읍니다.

    하지만...로카에 뿌리 뽑아야 할 병패는 반드시 뿌리 뽑야야합니다.
    잔듸밭에 잡초하나를 그만두면 나중에 잡초밭이 됩니다.

    노선배님..이번일을 결코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 노재동 2014.09.19 11:22:01
    저의 대답은 이미 다한것 같습니다.
    제가 쓴 댓글은 모두 삭제 하겠습니다.

  • 김점동 2014.09.19 12:40:27 삭제
    "노재동 한명때문에 사무국 업무를 못하겠다...이런 변명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라고 쓴 글인데 댓글을 쓰는 사이 없어졌네요
  • 김점동 2014.09.19 12:51:49 삭제
    노재동 후배님

    "노재동 한 명 때문에 못하겠다"는것은 일부 맞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로카피스에서 기본적인 의무는 하지 않으면서 너무 뛰어난 나머지 딴지걸고 흔드는 분이 사무국장을 하겠다는데... 고민 끝에 넘기는 것입니다.

    조용히 정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다하고 수 많은 회원들에게 문자와 전화로 사무국장을 실추시키는 행위에 개탄할 뿐입니다.

    사무국 업무는 사무국장이 판단해서 하십시요. 저는 죽어있는 지부를 살리겠다고 사무국장이 나서는 부분에 있어서 문제 삼지 않을것입니다.

    앞으로 일반 회원으로서 중앙회를 믿고 참석할 부분은 참석하면서 지부회원으로서의 역할에 신경쓰도록 하겠습니다
  • 김정욱 2014.09.19 12:49:06
    노재동 선배님이
    하고 싶은것만 하는 것은 결코 동의할수 없습니다.
  • 김정욱 2014.09.19 11:44:41
    선배님, 조건부제시는 좀 그렇지 않은가요?
    거짓말 보탬없이 공동5인의 사무국장들은
    사무국밴드에서 밤낮으로 함께 뜨거운 토론을
    하고 업무분장을 하며 공감대를 형성하였습니다.
2014.09.18
2014.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