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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기누설- 돈을 버는 비법(1)
이**
|Views 46
|2014.03.21
천기누설- 돈을 버는 비법
1)부자가 되려면 리스크를 걸어라
오래 전 대학을 졸업한 두 젊은 여자가 있었다.
한 여자는 ‘신중한 실비아’이고 또 한 사람은 ‘대담한 메리’라고 한다.
둘은 친구 사이로 함께 성공을 꿈꾸며 월가로 진출하여 다양한 일들을 경험하고 있었다.
투자를 시작하는 단계에서 두 사람이 보유한 자산 상황은 거의 비슷했고, 직장에서의 월급과 지위도 비슷한 속도로 올라갔다. 실비아는 이윤이 보장되는 은행예금 같은 곳에 돈을 맡기고 싶어 했다. 한편 메리는 얼마 안 되는 자본이 목돈으로 불어나도록 리스크를 걸겠다는 각오였다. 두 사람은 각각의 전략을 실행했다.
1년 후 실비아의 자본은 손실 없이 이자가 붙어 있었고 메리는 회오리 같은 주식시장의 승부에서 패배의 쓴맛을 보았다. 주식가치가 구입가격에서 약 25%나 떨어진 것이다. 메리를 만난 실비아는 친구의 불행을 보며 기가 막힐 따름이었다. “돈을 1/4이나 잃다니!”
그러나 메리는 초보답지 않게 투자가의 자질을 갖고 있었다. “손해를 본 건 사실이야. 하지만 얻은 것도 있어.” 그녀는 친구 쪽으로 몸을 기울이며 말했다. “실비아, 난 지금 모험을 즐기고 있어.”
모험은 인생을 살아가는 가치를 느끼게 한다. 모험을 원하면 스스로를 리스크에 노출시켜야 한다. 우리는 돈을 은행에 맡기는 실비아의 결정에 박수를 칠 수 없다. 연초에 은행에 100달러를 맡기면 연말에 은행은 109달러를 돌려준다. 그럭저럭 괜찮지만 얼마나 따분한 방식인가.
9달러의 이자 수입에서 세금공제 후 남는 돈은 인플레의 리스크로부터 당신을 지켜줄 것이지만, 이 방법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 월급 역시 부자가 될 수 없는 돈이다. 생활을 월급에 의존한다면 당신은 인생에서 기껏해야 먹을 거리를 구걸하지는 않을 가능성만을 갖고 사는 사람이다.
세상의 냉엄한 진실이 여기에 있다. 당신이 유복한 집에서 태어나지 못했다면, 가난한 계층에서 부자계층으로 올라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리스크를 거는 일이다. 물론 이것이 긍정적인 결과만 가져오는 것은 아니다. 돈으로 투기를 하면 부자가 되기 전에 먼저 가난뱅이가 될 수도 있다.
그러나 곰곰이 생각해 보자. 세금에 쫓기고 인플레에 휘둘리는 봉급생활자의 삶은 초라하기 짝이 없는 것이다. 최종적으로 부자가 되기 위해 지금보다 다소 가난해진들 얼마나 큰 차이가 있단 말인가.
실비아와 메리의 이야기는
돈을 운용하는 방식에 따라 결과가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두 사람이 50대 중반이 되었을 때 실비아는 자신이 보유한 모든 여유자금을 예금, 채권 및 그 밖의 도피처에 맡겨 두었다. 채권은 은행금리가 상승할 때 자산가치가 상당히 상실되었고, 예금은 원금을 유지했지만, 두 자릿수 인플레가 그녀의 구매력을 크게 잠식했다.
이혼 후 혼자 사는 그녀는 60살이 되어 연금을 받을 수 있을 때까지 일을 계속해야 한다. 아마 굶는 일은 없겠지만 새로운 구두 한 켤레를 사는 데도 많은 갈등을 겪을 것이고, 침실이 하나밖에 없는 아파트에서 인생을 보내야 할 것이다.
한편 메리는 부자가 되어 있었다. 리스크를 걸어 처음에는 손실을 보았지만 그 후의 리스크는 기대대로 성과를 낳기 시작했다. 그녀는 주식이 활황일 때 상당한 수익을 거두었지만 대부분의 성과는 금 투기에 의한 것이었다.
혼자 사는 그녀는 자택과 별장, 그리고 카리브해에 작은 섬을 갖고 있다. 대부분의 시간을 여행으로 보내는데 비행기 좌석은 퍼스트클래스이다
오래 전 대학을 졸업한 두 젊은 여자가 있었다.
한 여자는 ‘신중한 실비아’이고 또 한 사람은 ‘대담한 메리’라고 한다.
둘은 친구 사이로 함께 성공을 꿈꾸며 월가로 진출하여 다양한 일들을 경험하고 있었다.
투자를 시작하는 단계에서 두 사람이 보유한 자산 상황은 거의 비슷했고, 직장에서의 월급과 지위도 비슷한 속도로 올라갔다. 실비아는 이윤이 보장되는 은행예금 같은 곳에 돈을 맡기고 싶어 했다. 한편 메리는 얼마 안 되는 자본이 목돈으로 불어나도록 리스크를 걸겠다는 각오였다. 두 사람은 각각의 전략을 실행했다.
1년 후 실비아의 자본은 손실 없이 이자가 붙어 있었고 메리는 회오리 같은 주식시장의 승부에서 패배의 쓴맛을 보았다. 주식가치가 구입가격에서 약 25%나 떨어진 것이다. 메리를 만난 실비아는 친구의 불행을 보며 기가 막힐 따름이었다. “돈을 1/4이나 잃다니!”
그러나 메리는 초보답지 않게 투자가의 자질을 갖고 있었다. “손해를 본 건 사실이야. 하지만 얻은 것도 있어.” 그녀는 친구 쪽으로 몸을 기울이며 말했다. “실비아, 난 지금 모험을 즐기고 있어.”
모험은 인생을 살아가는 가치를 느끼게 한다. 모험을 원하면 스스로를 리스크에 노출시켜야 한다. 우리는 돈을 은행에 맡기는 실비아의 결정에 박수를 칠 수 없다. 연초에 은행에 100달러를 맡기면 연말에 은행은 109달러를 돌려준다. 그럭저럭 괜찮지만 얼마나 따분한 방식인가.
세상의 냉엄한 진실이 여기에 있다. 당신이 유복한 집에서 태어나지 못했다면, 가난한 계층에서 부자계층으로 올라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리스크를 거는 일이다. 물론 이것이 긍정적인 결과만 가져오는 것은 아니다. 돈으로 투기를 하면 부자가 되기 전에 먼저 가난뱅이가 될 수도 있다.
그러나 곰곰이 생각해 보자. 세금에 쫓기고 인플레에 휘둘리는 봉급생활자의 삶은 초라하기 짝이 없는 것이다. 최종적으로 부자가 되기 위해 지금보다 다소 가난해진들 얼마나 큰 차이가 있단 말인가.
실비아와 메리의 이야기는
돈을 운용하는 방식에 따라 결과가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두 사람이 50대 중반이 되었을 때 실비아는 자신이 보유한 모든 여유자금을 예금, 채권 및 그 밖의 도피처에 맡겨 두었다. 채권은 은행금리가 상승할 때 자산가치가 상당히 상실되었고, 예금은 원금을 유지했지만, 두 자릿수 인플레가 그녀의 구매력을 크게 잠식했다.
이혼 후 혼자 사는 그녀는 60살이 되어 연금을 받을 수 있을 때까지 일을 계속해야 한다. 아마 굶는 일은 없겠지만 새로운 구두 한 켤레를 사는 데도 많은 갈등을 겪을 것이고, 침실이 하나밖에 없는 아파트에서 인생을 보내야 할 것이다.
한편 메리는 부자가 되어 있었다. 리스크를 걸어 처음에는 손실을 보았지만 그 후의 리스크는 기대대로 성과를 낳기 시작했다. 그녀는 주식이 활황일 때 상당한 수익을 거두었지만 대부분의 성과는 금 투기에 의한 것이었다.
혼자 사는 그녀는 자택과 별장, 그리고 카리브해에 작은 섬을 갖고 있다. 대부분의 시간을 여행으로 보내는데 비행기 좌석은 퍼스트클래스이다
매년 주식 배당액이 일에서 받는 연봉을 훨씬 넘어서고 있었다.
돈을 불리고 관리할 때 발생하는 문제들이 몇 년 동안 메리에게는 밤잠마저 설치게 만드는 걱정의 씨앗이 되어왔던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우리는 그녀가 그 대가로 얻은 것을 주목해야 한다.
역사상 가장 탁월한 투기가 제시 리버모어는 “걱정과 가난 중 한쪽을 선택해야 한다면, 난 걱정을 택하겠다.”고 말했다.
이것이 돈의 제1의 원리를 적절히 표현해 주고 있다. 부자가 되려면 리스크를 걸어야 한다. 그러나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투자라면 부자가 되는데 필요한 충분한 리스크를 걸지 않은 것이다.
돈을 불리고 관리할 때 발생하는 문제들이 몇 년 동안 메리에게는 밤잠마저 설치게 만드는 걱정의 씨앗이 되어왔던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우리는 그녀가 그 대가로 얻은 것을 주목해야 한다.
역사상 가장 탁월한 투기가 제시 리버모어는 “걱정과 가난 중 한쪽을 선택해야 한다면, 난 걱정을 택하겠다.”고 말했다.
이것이 돈의 제1의 원리를 적절히 표현해 주고 있다. 부자가 되려면 리스크를 걸어야 한다. 그러나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투자라면 부자가 되는데 필요한 충분한 리스크를 걸지 않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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