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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이야기
전설같은 선배님의 과거가...
안**
|Views 241
|2003.08.05
선배님 ~~
꼭 전설 같습니다.
저는 병314기 안상오 입니다
제가 어릴적엔 동네 형들이
월남에서 배트공 잡던 무용담을
얘기할때 정신이 하나도 없이
혼을 빼고 들었는데 선배님의 글에는
아직도 그때 그모습을 보는것 같아
실감이 납니다.
선배님의 지난과거 아름다운 추억으로
승화되었으면 합니다.
빧다친 2기 꼬마선배는 지금 뭘 하고 계실까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선배님~~~
늘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십시요.
날씨가 너무 무더워서 짜증도 납니다만 선배님의
멋진 문장실력 때문에 한참을 미궁속에 해매고 있답니다.
더위야 물러가라~~~~~~~~~~~~~~
선배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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