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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이야기

RE :훈병에서 제대까지 추억의 이야기들 (1탄)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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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3

김일홍 선배님
저는 근무지만보고 17특기가 아닌신가 했더니
수송특기셨군요?
300기가 인원이 많아서 그런지 수송특기도 많으셨나 보네요?
망일산에도 300기 수송특기가 계셨던것 같고...
301기는 300명정도로
300기의 1/3도 안되는데다
17이 30명, 16 2개특기가 30명 가까이 되었던것 같으니
관제특기 빼면 다른 특기는 몇명 안되었던것 같은데요?

김일홍 선배님
오산에 근무하셨으면 우리동기중
작사방공처장 운전병으로 있던 장성일을 기억하고 계실런지요?
기억을 못하실수도 있겠네요.
장성일이 우리동기 모임에 늦게 합류했는데
작사 방공처에 같이 근무한 17특기 김성열이라고 있는데
너무 오랜 세월이 지나다보니 김성열과 장성일이
서로 알아보는데도 한참이 지난후였으니까요

장성일을 기억하고 계시면
연락처를 알려드릴테니 통화한번 해보시죠
장성일은 충북단양에서 군대특기를 살려
택시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단양에 가면 관광지의 주차요금등이 단양차량번호는 무료라
장성일은 아는살람들을 위해 아무리 바빠도
친절하게 시간을 내주는 동기랍니다

장성일을 기억하는데 도움이 되시라고
1년전 동기모임시 찍은 장성일의 사진을 첨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