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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15비] 코로나 블루 이겨내는 ‘슬기로운 휴가 복귀 생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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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8
국방부의 코로나19 지침에 따라 휴가를 다녀온 장병들은 부대 복귀 후 2주간의 예방적 관찰 기간에 독립된 생활관에서 지낸다. 이를 위해 공군15특수임무비행단(15비)은 지난 5일 “지난달부터 재개된 병사 휴가를 안전한 가운데 적극적으로 시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했다”며 “휴가 복귀 장병의 코로나 블루 극복과 스트레스 해소, 사기 진작에 도움을 주기 위한 정서함양 프로그램인 ‘슬기로운 휴가 복귀 생활’을 지난 2일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부대는 휴가 생활 길라잡이 책자를 제작해 출타 장병에게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적극적으로 안내하는 한편, 복귀 시 병영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예방적 관찰 기간 생활수칙 안내서를 만들어 독립 생활관에 비치했다. 또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부대 도서관에 1000권 상당의 도서를 추가로 확보해 독립생활관 각 호실에 해당 도서목록을 비치했다. 예방적 관찰 기간에 장병이 부대 도서관으로 원하는 도서·신문·잡지를 유선으로 대출 신청하면 호실로 배송을 지원받을 수 있다. 아울러 독후감·기고문·일기 등 자유로운 소재로 글짓기를 희망하는 장병은 노트나 연필·볼펜·지우개 등의 필기구를 지원받을 수 있다.
‘슬기로운 휴가 복귀 생활’ 프로그램이 병영 생활 내 정착되고 활성화될 수 있도록 예방적 관찰 종료 이후에도 이어갈 수 있는 혜택도 마련돼 있다. 부대는 예방적 관찰 기간에 작성한 글을 제출하거나, 기간 종료 후 일주일 내 독립생활에 대한 소감문을 제출하는 장병에 대해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제출된 작품 중 우수작을 선발해 부대 심의 후 국방일보 등 매체 홍보를 추진해 게재 시 개인에 대해 포상할 계획이다.
먼저 부대는 휴가 생활 길라잡이 책자를 제작해 출타 장병에게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적극적으로 안내하는 한편, 복귀 시 병영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예방적 관찰 기간 생활수칙 안내서를 만들어 독립 생활관에 비치했다. 또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부대 도서관에 1000권 상당의 도서를 추가로 확보해 독립생활관 각 호실에 해당 도서목록을 비치했다. 예방적 관찰 기간에 장병이 부대 도서관으로 원하는 도서·신문·잡지를 유선으로 대출 신청하면 호실로 배송을 지원받을 수 있다. 아울러 독후감·기고문·일기 등 자유로운 소재로 글짓기를 희망하는 장병은 노트나 연필·볼펜·지우개 등의 필기구를 지원받을 수 있다.
‘슬기로운 휴가 복귀 생활’ 프로그램이 병영 생활 내 정착되고 활성화될 수 있도록 예방적 관찰 종료 이후에도 이어갈 수 있는 혜택도 마련돼 있다. 부대는 예방적 관찰 기간에 작성한 글을 제출하거나, 기간 종료 후 일주일 내 독립생활에 대한 소감문을 제출하는 장병에 대해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제출된 작품 중 우수작을 선발해 부대 심의 후 국방일보 등 매체 홍보를 추진해 게재 시 개인에 대해 포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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