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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지친 장병 心 치유
사**
|Views 203
|2020.11.18
공군38전투비행전대(38전대)는 “최근 기지 내 강당에서 코로나19로 쌓인 장병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사기를 높이기 위해 문화예술단체 ‘아이빅 밴드’와 함께 힐링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장병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문화예술공연을 통해 병영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을 진행한 아이빅밴드는 영화와 응원가로 장병들에게 친숙한 영화 ‘알라딘’ OST 메들리 등 팝·트로트·대중가요·뮤지컬을 아우르는 다양한 장르의 연주와 음악을 선보이며 공연을 풍성하게 꾸몄다. 깜짝 등장한 가수 장희영은 감미로운 목소리와 노래로 장병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
공연을 관람한 박진관 병장은 “코로나19로 문화공연 참석의 기회가 적었는데 음악을 통해 답답한 마음을 풀고 오랜만에 여유를 느끼며 힐링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도형(대령) 38전대장은 “공연을 통해 장병들이 서로 화합하면서 스트레스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반영해 공연진의 부대출입 전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공연을 진행한 아이빅밴드는 영화와 응원가로 장병들에게 친숙한 영화 ‘알라딘’ OST 메들리 등 팝·트로트·대중가요·뮤지컬을 아우르는 다양한 장르의 연주와 음악을 선보이며 공연을 풍성하게 꾸몄다. 깜짝 등장한 가수 장희영은 감미로운 목소리와 노래로 장병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
공연을 관람한 박진관 병장은 “코로나19로 문화공연 참석의 기회가 적었는데 음악을 통해 답답한 마음을 풀고 오랜만에 여유를 느끼며 힐링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도형(대령) 38전대장은 “공연을 통해 장병들이 서로 화합하면서 스트레스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반영해 공연진의 부대출입 전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공식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