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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례 소개 통해 교육 효과 배가
사**
|Views 284
|2020.08.07
공군18전투비행단(18전비)이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전 장병 및 군무원을 대상으로 ‘사이버보안 교육’을 열어 보안의식을 함양하고 있다.
부대 정보통신대대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사이버작전 및 사이버보안 중요성 제고를 위해 추진됐으며, 사이버작전센터에서 작성한 표준 교안을 활용해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정보·정보보호의 개념과 사이버보안의 최신동향에대한 설명으로 시작됐다. 이어 사이버전(戰) 양상, 정보작전방호태세 훈련 간 유의사항, 공적·사적 통신기기 이용 간 정보보호 수칙, 사이버위협 시 대응절차 순으로 이어졌으며 실제 사례가 소개돼 교육 효과가 배가됐다. 부대 장병과 군무원은 사이버보안의 중요성을 다시금 주지하는 한편 적극적 대응능력을 숙달했다.
정혁기(상사) 정보체계운영반장은 “일과 후 병사의 휴대전화 사용이 전면 허용되며 SNS 이용, 사진촬영 등에 있어 사이버보안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상황”이라며 “또한, 해킹메일 대응훈련의 중요성 인식을 통해 장병들이 사이버보안의식을 함양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대 정보통신대대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사이버작전 및 사이버보안 중요성 제고를 위해 추진됐으며, 사이버작전센터에서 작성한 표준 교안을 활용해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정보·정보보호의 개념과 사이버보안의 최신동향에대한 설명으로 시작됐다. 이어 사이버전(戰) 양상, 정보작전방호태세 훈련 간 유의사항, 공적·사적 통신기기 이용 간 정보보호 수칙, 사이버위협 시 대응절차 순으로 이어졌으며 실제 사례가 소개돼 교육 효과가 배가됐다. 부대 장병과 군무원은 사이버보안의 중요성을 다시금 주지하는 한편 적극적 대응능력을 숙달했다.
정혁기(상사) 정보체계운영반장은 “일과 후 병사의 휴대전화 사용이 전면 허용되며 SNS 이용, 사진촬영 등에 있어 사이버보안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상황”이라며 “또한, 해킹메일 대응훈련의 중요성 인식을 통해 장병들이 사이버보안의식을 함양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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