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소식
관련뉴스
최정예 전투조종사 10명 탄생
사**
|Views 247
|2020.06.23

대한민국 영공을 책임질 최정예 전투조종사 10명이 탄생했다. 공군20전투비행단(20전비)은 지난 18일 19-2차 전환 및 작전가능훈련(CRT·Combat Readiness Training) 수료식을 개최하고 과정을 모두 마친 전투조종사들의 첫걸음을 응원했다.
전환 및 작전가능훈련은 조종사들이 공대공·공대지 작전 등 전투조종사로서의 임무 수행이 가능하도록 실질적인 훈련을 이어가는 과정이다. 이를 통해 조종사들은 전투역량을 습득하고 수료 후에는 대한민국 영공방위 최전선에서 활약하게 된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성적 우수자 시상도 진행돼 김형민·이지민·이선규 중위가 각각 작전사령관상, 전투사령관상, 비행단장상을 받았다. 또 교관 임무를 수행한 김경민 소령, 안지훈 (임)소령(진)과 정비요원 이준희 하사도 표창을 받았다.
이번 훈련과정을 지휘한 금경연(중령) 157전투비행대대장은 수료 조종사들에게 “신체적·정신적으로 최고 수준의 인내력이 요구되는 훈련과정을 성공적으로 이겨냈다”며 “최정예 전투조종사로서 앞으로 현장에서 그 능력을 최대로 발휘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공식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