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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절대 못 잊을 것”
사**
|Views 189
|2020.06.22
공군방공관제사령부(관제사) 예하 8351부대는 지난 19일 전북서부보훈지청과 함께 보국훈장 수훈자인 김상준·정영돈 씨 자택을 방문해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토방위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를 격려하고자 마련됐으며, 강택신(중령) 8351부대장과 최정길 전북서부보훈지청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명패를 받은 두 국가유공자는 공군에서 수십 년 동안 복무하며 헌신한 뒤 전역했다.
김씨는 지난 1968년부터 약 35년간 레이더 정비사로 근무했다. 정씨는 지난 2005년까지 30년 이상 통신 관련 임무를 담당했으며 현재는 전북 부안군 귀농·귀촌센터장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김씨는 “오랜 세월이 흘렀음에도 나를 기억해 준 조국에 감사하고, 명패를 받은 오늘을 절대 잊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씨 역시 “자신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국가에 대한 봉사라는 생각으로 앞으로도 제 역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행사를 진행한 강 부대장은 “오늘날 대한민국의 평화와 안녕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분들 덕분”이라며 “오늘 행사가 선배 전우들의 헌신을 기억하고, 조국 수호의 의지를 다짐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토방위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를 격려하고자 마련됐으며, 강택신(중령) 8351부대장과 최정길 전북서부보훈지청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명패를 받은 두 국가유공자는 공군에서 수십 년 동안 복무하며 헌신한 뒤 전역했다.
김씨는 지난 1968년부터 약 35년간 레이더 정비사로 근무했다. 정씨는 지난 2005년까지 30년 이상 통신 관련 임무를 담당했으며 현재는 전북 부안군 귀농·귀촌센터장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김씨는 “오랜 세월이 흘렀음에도 나를 기억해 준 조국에 감사하고, 명패를 받은 오늘을 절대 잊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씨 역시 “자신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국가에 대한 봉사라는 생각으로 앞으로도 제 역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행사를 진행한 강 부대장은 “오늘날 대한민국의 평화와 안녕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분들 덕분”이라며 “오늘 행사가 선배 전우들의 헌신을 기억하고, 조국 수호의 의지를 다짐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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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 2020.06.23 08:22:13선배님 잘 지내시죠? 코로나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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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건 2020.06.23 06:55:16김상준님 , 정영돈님 보국훈장 수훈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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