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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1방공여단, 초병 우발상황 대응 이상 무!
사**
|Views 118
|2020.05.06
공군1방공유도탄여단(1여단)은 지난 1일 군사경찰 초병들의 우발상황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출입문 우발상황 주간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우발상황에서 초병들의 실질적인 초동조치능력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식별해 이에 대한 대응방안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또 초병들의 상황대응절차 숙달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훈련은 대항군이 부대 출입문을 무단진입해 총기 피탈을 시도하는 상황을 가정해 펼쳐졌다. 군사경찰 초병들은 거동수상자가 부대로 접근하자 먼저 이를 제지했다.
또 제지에 불응하자 비상벨을 울리고 즉각 상황실로 보고했다. 이어 5분 대기조와 통제 간부가 신속히 현장에 출동했고, 경계태세를 유지한 가운데 출입문을 무단진입한 거동수상자를 제압하며 상황을 마무리했다.
이날 훈련을 주관한 하성수(대위) 군사경찰대장은 “경계작전태세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초소 위치 조정, 출입통제 표준화 절차 정립, CCTV·경계장비 보강 등을 계속해서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완벽한 대비태세를 갖춰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훈련은 우발상황에서 초병들의 실질적인 초동조치능력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식별해 이에 대한 대응방안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또 초병들의 상황대응절차 숙달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훈련은 대항군이 부대 출입문을 무단진입해 총기 피탈을 시도하는 상황을 가정해 펼쳐졌다. 군사경찰 초병들은 거동수상자가 부대로 접근하자 먼저 이를 제지했다.
또 제지에 불응하자 비상벨을 울리고 즉각 상황실로 보고했다. 이어 5분 대기조와 통제 간부가 신속히 현장에 출동했고, 경계태세를 유지한 가운데 출입문을 무단진입한 거동수상자를 제압하며 상황을 마무리했다.
이날 훈련을 주관한 하성수(대위) 군사경찰대장은 “경계작전태세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초소 위치 조정, 출입통제 표준화 절차 정립, CCTV·경계장비 보강 등을 계속해서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완벽한 대비태세를 갖춰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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