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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쇄된 활주로 정상화하라
사**
|Views 179
|2020.04.29
공군15특수임무비행단(15비)은 27일 기지 내 활주로에서 항공기 사고 발생을 가정한 활주로 폐쇄 시 처리 훈련을 실시했다.
활주로 폐쇄는 항공기의 비정상 착륙, 활주로 이탈, 활주로 피폭 등의 비상상황에 이뤄진다. 활주로가 폐쇄되면 항공작전에 공백이 발생하고, 2·3차 사고로도 이어질 수 있어 신속한 복구 및 처리가 필요하다. 15비는 매달 한 차례 불시훈련을 통해 비상상황 대응 요원들의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부대 내 유관부서 간 협조체계 점검 및 지상구조반 요원들의 활주로 폐쇄 시 처리 절차 숙달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훈련은 비행 중이던 항공기가 엔진이 정지해 비상착륙하는 가상의 상황으로 시작됐다. 조종사가 비상착륙을 선포하자 소방·의무·정비·폭발물처리반으로 구성된 지상구조반이 즉각 현장에 출동해 비상상황 대응 준비를 마쳤다. 이어 항공기가 비상착륙하자 항공기 안전조치, 조종사 구출, 활주로 개방, 잔해처리, 현장복구 등을 수행하며 처리절차를 점검·숙달했다.
훈련을 주관한 김대회(대령) 감찰안전실장은 “공군의 모든 항공작전은 활주로에서 시작해 활주로에서 끝난다”며 “실전적인 훈련을 계속해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활주로를 정상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나가겠다”고 말했다.
활주로 폐쇄는 항공기의 비정상 착륙, 활주로 이탈, 활주로 피폭 등의 비상상황에 이뤄진다. 활주로가 폐쇄되면 항공작전에 공백이 발생하고, 2·3차 사고로도 이어질 수 있어 신속한 복구 및 처리가 필요하다. 15비는 매달 한 차례 불시훈련을 통해 비상상황 대응 요원들의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부대 내 유관부서 간 협조체계 점검 및 지상구조반 요원들의 활주로 폐쇄 시 처리 절차 숙달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훈련은 비행 중이던 항공기가 엔진이 정지해 비상착륙하는 가상의 상황으로 시작됐다. 조종사가 비상착륙을 선포하자 소방·의무·정비·폭발물처리반으로 구성된 지상구조반이 즉각 현장에 출동해 비상상황 대응 준비를 마쳤다. 이어 항공기가 비상착륙하자 항공기 안전조치, 조종사 구출, 활주로 개방, 잔해처리, 현장복구 등을 수행하며 처리절차를 점검·숙달했다.
훈련을 주관한 김대회(대령) 감찰안전실장은 “공군의 모든 항공작전은 활주로에서 시작해 활주로에서 끝난다”며 “실전적인 훈련을 계속해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활주로를 정상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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