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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3단계 방역 체계’로 빈틈없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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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2
공군교육사령부(교육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한 ‘3단계 방역 체계’를 구축해 지난 17일부터 실행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교육사는 매달 수천 명의 장병이 입영하는 교육훈련부대로 군 내 코로나19 유입·확산 방지의 최전선이다. 이 때문에 빈틈없는 교육훈련을 위해 철저한 부대 관리와 적극적인 대응이 필수다. 교육사가 이번에 구축한 3단계 방역 체계는 개인·부서·항공의무전대의 주체별 역할을 강조하고 있다. 개인이 방역 주체가 되고, 부서가 관리·감독하며, 항공의무전대가 전문성을 갖고 신속·정확하게 대응한다는 개념이다.
3단계 방역 체계를 통해 교육사는 장병 개인이 부대 출타 전후 주의사항 및 지침을 확인하고, 문진표 작성 등을 통해 코로나19 감염 위험성 존재 여부를 스스로 확인하도록 하고 있다. 또 각 부서는 부서장 중심으로 특이사항을 철저하게 관리·감독하고, 이상이 식별된 장병은 즉각 항공의무전대로 이송해 선별 진료를 받으며 신속하게 대응하도록 하고 있다.
특히 부서별 담당자를 지정해 실질적·효율적인 예방 활동이 되도록 하는 중이다. 각 부서 담당자들은 부서원 위생 및 방역 활동 확인, 출타자 관리, 사무실 소독 및 환경관리 임무 등을 수행하며 방역 체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3단계 방역 체계를 준비한 양솔몬(대령·진) 항공의무전대장은 “3단계 방역 체계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길라잡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사는 매달 수천 명의 장병이 입영하는 교육훈련부대로 군 내 코로나19 유입·확산 방지의 최전선이다. 이 때문에 빈틈없는 교육훈련을 위해 철저한 부대 관리와 적극적인 대응이 필수다. 교육사가 이번에 구축한 3단계 방역 체계는 개인·부서·항공의무전대의 주체별 역할을 강조하고 있다. 개인이 방역 주체가 되고, 부서가 관리·감독하며, 항공의무전대가 전문성을 갖고 신속·정확하게 대응한다는 개념이다.
3단계 방역 체계를 통해 교육사는 장병 개인이 부대 출타 전후 주의사항 및 지침을 확인하고, 문진표 작성 등을 통해 코로나19 감염 위험성 존재 여부를 스스로 확인하도록 하고 있다. 또 각 부서는 부서장 중심으로 특이사항을 철저하게 관리·감독하고, 이상이 식별된 장병은 즉각 항공의무전대로 이송해 선별 진료를 받으며 신속하게 대응하도록 하고 있다.
특히 부서별 담당자를 지정해 실질적·효율적인 예방 활동이 되도록 하는 중이다. 각 부서 담당자들은 부서원 위생 및 방역 활동 확인, 출타자 관리, 사무실 소독 및 환경관리 임무 등을 수행하며 방역 체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3단계 방역 체계를 준비한 양솔몬(대령·진) 항공의무전대장은 “3단계 방역 체계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길라잡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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