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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적 관리로 최상 작전태세 유지
사**
|Views 157
|2020.03.16
외부에 노출된 발사 장비는 기온 변화로 인해 부품 균열 및 부식이 발생할 수 있어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또 황사 및 미세먼지로 공기필터와 냉각계통 열교환기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장비 내부의 온도가 올라가면 열에 취약한 구성품에 결함이 생길 수 있다.
1여단은 점검에서 작전·훈련에 쓰이는 발사 장비에 균열은 없는지, 또 패킹이 마모되지나 않았는지 확대경을 통해 세밀히 검사하고 있다.
또 공기필터·냉각기 등 주요 부품들에 대해서도 공기압축기를 활용해 이물질을 제거하는 등 작전 수행에 이상이 없도록 하는 중이다.
특히 작전 장비 관련 최근 3년간의 연도별·계통별 결함 현황을 분석하고, 기온·강수량·황사 등 기상 전망에 따른 환경적 취약요인을 예측해 장비 능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봄철 집중력 저하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교육을 진행하고, 야간작업 및 장비고장 등 비정상 상황에 대응하는 훈련도 함께 실시하고 있다.
1여단은 점검에서 작전·훈련에 쓰이는 발사 장비에 균열은 없는지, 또 패킹이 마모되지나 않았는지 확대경을 통해 세밀히 검사하고 있다.
또 공기필터·냉각기 등 주요 부품들에 대해서도 공기압축기를 활용해 이물질을 제거하는 등 작전 수행에 이상이 없도록 하는 중이다.
특히 작전 장비 관련 최근 3년간의 연도별·계통별 결함 현황을 분석하고, 기온·강수량·황사 등 기상 전망에 따른 환경적 취약요인을 예측해 장비 능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봄철 집중력 저하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교육을 진행하고, 야간작업 및 장비고장 등 비정상 상황에 대응하는 훈련도 함께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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