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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병사들의 롤모델 돼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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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6
공군1방공유도탄여단(1여단)이 올해 신규 임명된 부대훈련 교관을 대상으로 ‘교관 자격 심사’를 진행하며 교관의 자질 및 교수능력, 담당 과목에 대한 숙지 상태 등을 평가하고 있다.
지난달 30일 시작해 6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심사는 전문 교관 양성을 통한 높은 수준의 교육훈련과 예하 부대 실정에 맞는 현장 중심의 실전적 전투훈련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또 심사에는 1여단 예하 5개 부대 12명의 요원이 참여 중이다. 심사는 기지방어·화생방·응급처치 등의 기본훈련을 비롯해 K6·M60·M203 등 일반 공용화기, 크레모아·지상견인·조명지뢰 등 편제장비운용, 세 분야로 구분해 진행되고 있다.
심사를 주관하고 있는 1여단 예하 2970부대 훈련담당 강수민 상사는 “교관은 항상 병사들 앞에 서는 만큼 롤모델이 될 수 있어야 한다”며 “교관 선발 심사에 심혈을 기울여 여단 전 장병이 양질의 교육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지난달 30일 시작해 6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심사는 전문 교관 양성을 통한 높은 수준의 교육훈련과 예하 부대 실정에 맞는 현장 중심의 실전적 전투훈련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또 심사에는 1여단 예하 5개 부대 12명의 요원이 참여 중이다. 심사는 기지방어·화생방·응급처치 등의 기본훈련을 비롯해 K6·M60·M203 등 일반 공용화기, 크레모아·지상견인·조명지뢰 등 편제장비운용, 세 분야로 구분해 진행되고 있다.
심사를 주관하고 있는 1여단 예하 2970부대 훈련담당 강수민 상사는 “교관은 항상 병사들 앞에 서는 만큼 롤모델이 될 수 있어야 한다”며 “교관 선발 심사에 심혈을 기울여 여단 전 장병이 양질의 교육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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