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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 200회 실천한 공군 부사관
사**
|Views 136
|2019.12.09

공군8전투비행단 항공정비전대에서 근무하는 최동기 원사는 지난 5일 강원도 원주 시내 헌혈의 집에서 자신의 200번째 헌혈을 했다.
고교 재학 시절인 지난 1992년 헌혈을 시작한 최 원사는 약 27년간의 꾸준한 나눔을 바탕으로 이날 200회 헌혈의 대기록을 완성했다.
최 원사의 이웃사랑 실천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부대원들에게 헌혈을 적극적으로 장려해 헌혈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으며, 특히 헌혈이 건강에 해롭다는 등의 잘못된 인식을 타파하기 위해 주기적인 운동과 체중관리로 헌혈에 솔선수범하고 있다. 이런 노력에 힘입어 항공정비전대에서는 헌혈 100회 및 50회 달성 장병들도 계속 쏟아져 나오고 있다. 최 원사는 “부대에 확산한 헌혈 문화가 공군 전 부대로 퍼져 전 장병이 나눔의 즐거움을 알게 되고 또 도움을 나누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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