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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안보협력 더욱 긴밀하게
사**
|Views 140
|2019.11.20
공군38전투비행전대(38전대)는 지난 15일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19년 4분기 군산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 안보 책임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 및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 내 테러 및 재해·재난 발생에 대비해 상황공유 및 전파체계 점검 등 협력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또 통합방위작전 수행능력 구비에 중점을 두고 진행하며 상호작전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행사에는 38전대 강근신(대령) 전대장을 비롯해 군산시장, 군산경찰서장, 군산해양경찰서장, 군산소방서장, 육군 지역책임 부대장 등 지역 안보를 담당하는 유관 기관장 16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을지태극연습,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등 올해 활동성과와 내년도 계획사업 등 주요 의제를 공유하고 발전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 38전대 부대 현황 소개, 항공기·무장 견학을 통해 항공작전의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강 전대장은 “이번 회의는 지역의 안보를 책임지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지속적인 합동훈련과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 내 테러 및 재해·재난 발생에 대비해 상황공유 및 전파체계 점검 등 협력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또 통합방위작전 수행능력 구비에 중점을 두고 진행하며 상호작전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행사에는 38전대 강근신(대령) 전대장을 비롯해 군산시장, 군산경찰서장, 군산해양경찰서장, 군산소방서장, 육군 지역책임 부대장 등 지역 안보를 담당하는 유관 기관장 16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을지태극연습,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등 올해 활동성과와 내년도 계획사업 등 주요 의제를 공유하고 발전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 38전대 부대 현황 소개, 항공기·무장 견학을 통해 항공작전의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강 전대장은 “이번 회의는 지역의 안보를 책임지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지속적인 합동훈련과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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