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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중장급 부대 새 지휘관 취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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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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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고 스마트한 공작사 건설”
박하식 중장은 40대 공군작전사령관에 취임했다. 공군은 공군작전사령부(공작사) 대연병장에서 정상화 참모총장 주관으로 39·40대 작전사령관 이·취임식을 했다.
박 신임 사령관은 공사 37기로 임관했다. 공군사관학교장, 공군본부 정부작전참모부장, 공군본부 정책실장,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 연습훈련부장, 11전투비행단장, 공작사 항공우주작전본부장 등을 거쳤다.
군사작전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성을 갖췄으며, 뛰어난 리더십으로 선후배, 동료에게 두터운 신망을 받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박 신임 사령관은 “엄중한 안보 상황 속에서 중책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통감하고 있다”며 “오직 조국 영공수호 임무 완수만을 가슴에 새기고, 어렵고 힘든 일일수록 앞장서는 사령관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강하고 스마트한 필승의 공작사 건설을 위해 △최상의 전방위 군사대비태세 유지 △강하고 실전적인 훈련을 통한 연합·합동작전 수행능력 신장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현장 중심의 안전 관리 △사기가 충만한 올바른 병영문화 조성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역설했다.
이상학 54대 공군사관학교장
“강하고 신뢰받는 정예 공군 양성”
이상학 중장도 54대 공군사관학교장에 취임했다. 이 신임 교장은 공사 38기로 임관해 공작사 항공우주작전본부장, 11전투비행단장, 공사 생도대장, 청와대 국가안보실 위기관리센터장 등 주요 직책을 역임했다.
이 신임 교장은 “학교 목표인 ‘강하고 신뢰받는 정예 공군 장교 양성’을 위해 전력을 기울이겠다”며 “학교 장병과 군무원 여러분도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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