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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방공관제사령부,] ‘명품 부대 1호’로 8785부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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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1

공군방공관제사령부 박한주(소장·오른쪽) 사령관이 9일 최종명(소령) 8785부대장에게 명품부대 현판을 수여하고 있다.  부대 제공

 

부대·장병 임무 완수와 사기진작에 매진해온 공군방공관제사령부(방공관제사)가 알토란 같은 열매를 수확했다. 방공관제사는 9일 예하 8785부대를 ‘명품부대’로 선정해 현판식을 개최했다.

명품부대는 완벽한 방공관제 임무 수행에 헌신하는 장병들의 노고를 칭찬하고, 사기를 드높이기 위해 방공관제사가 올해부터 도입·시행하는 제도다. 명품이라는 이름에는 군인다운 모습과 바른 품성으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한다는 뜻을 담았다.

방공관제사는 예하 부대 중 매달 한 곳을 뽑아 사령관 표창과 현판을 수여하기로 하고, 그 첫 번째 부대로 8785부대를 선발했다. 8785부대는 창의적인 업무수행과 사건·사고 없는 부대 운영,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다채로운 방역활동 전개, 장병 정서함양을 위한 동아리 활성화 등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최종명(소령) 8785부대장은 “첫 명품부대로 선정돼 기쁘고 영광”이라며 “명품부대라는 이름에 부끄럽지 않게 어떠한 상황에서도 방공관제 임무를 완수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