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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임 간부 맞춤형 보안 실무교육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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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8
공군15특수임무비행단(15비)이 맞춤형 보안 실무교육으로 초임 간부들의 보안 기강을 높이는 성과를 거뒀다.
부대는 26일 “초임 간부 46명을 대상으로 25일 보안 실무교육을 했다”며 “이론·실습을 병행한 집중 교육으로 간부들의 작전보안 경각심을 향상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초임 간부들의 기초 보안지식을 함양하고, 보안의식 부족과 규정 미흡으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은 정보처 전문 교관들이 최근 발생한 주요 보안사고 사례를 소개하고, 정신보안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또 인원·시설·문서·정보통신 등 기본 보안업무 이론, 주요 실무절차, 기지 보안 준수사항 교육을 했다. 교육에서는 안보지원부대 방첩교육이 함께 이뤄져 간부들이 방첩 업무의 중요성을 인지하도록 했다.
맹다모아(소령) 정보처장은 “최상의 작전태세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최상의 작전보안이 우선돼야 한다”며 “장병 눈높이에 맞는 교육으로 보안사고 없는 비행단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대는 26일 “초임 간부 46명을 대상으로 25일 보안 실무교육을 했다”며 “이론·실습을 병행한 집중 교육으로 간부들의 작전보안 경각심을 향상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초임 간부들의 기초 보안지식을 함양하고, 보안의식 부족과 규정 미흡으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은 정보처 전문 교관들이 최근 발생한 주요 보안사고 사례를 소개하고, 정신보안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또 인원·시설·문서·정보통신 등 기본 보안업무 이론, 주요 실무절차, 기지 보안 준수사항 교육을 했다. 교육에서는 안보지원부대 방첩교육이 함께 이뤄져 간부들이 방첩 업무의 중요성을 인지하도록 했다.
맹다모아(소령) 정보처장은 “최상의 작전태세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최상의 작전보안이 우선돼야 한다”며 “장병 눈높이에 맞는 교육으로 보안사고 없는 비행단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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