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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11전비]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 도입 코로나19 방역 관리 역량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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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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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11전투비행단(11전비)이 출입관리 전산화 시스템을 도입해 코로나19 방역 관리 역량을 향상했다.
11전비는 10일 “안심번호를 이용한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를 이달 1일부터 도입·운영하고 있다”며 “전화 한 통으로 부대 시설 방문 인원의 시간·동선을 자동 기록해 수기식 작성의 오류와 불편함을 줄이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전했다.
11전비는 다수가 이용하는 부대 민영 식당과 복지·체육시설 등 50여 곳의 건물에 안심번호를 생성했다. 방문 인원들이 직접 전화를 걸어 출입기록을 남기는 방식이며, 휴대전화가 없는 방문자는 기존 수기식 명부를 철저히 작성토록 하는 중이다.
11전비는 전산화된 출입관리기록을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때 부대 동선과 밀접접촉자를 신속하게 파악·조치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관련 법령에 따라 개인정보 수집·관리에 각별하게 신경 쓰면서 장병들이 코로나19 확산을 조기 차단하는 데 자발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독려할 예정이다.
정보통신대대 김대영(대위) 운영통제실장은 “전산화된 출입 인원 관리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안전한 부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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