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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1전비, 병 서바이벌 경연대회 “팀워크·전우애 다지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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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6

공군1전투비행단이 서바이벌 경연대회를 열어 개인·부대의 전투력과 사기를 동시에 끌어 올렸다.

25일 부대는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닷새간 기지 전 병사를 대상으로 서바이벌 경연대회를 개최했다”며 “대회를 통해 부대원 간 팀워크를 함양하고, 개인 임무 수행능력을 향상했다”고 전했다.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 대회에는 대대별 10명의 병사가 한 팀을 이뤄 총 16개 팀이 참가했다. 경기는 제한시간 15분을 두고 상대 팀의 깃발을 탈취하거나 전투 불능 상태로 만드는 팀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펼쳐졌다. 또 15분 내 경기가 마무리되지 않으면 생존자가 더 많은 팀이 이기는 것으로 승패를 겨뤘다.

대회 우승을 차지한 공병대대팀 박창우 병장은 “팀원들의 함께 생존성을 높이는 전략을 구상하고 수행하며 땀 흘린 것이 승리의 원동력”이라며 “팀워크와 전우애를 높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