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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11전비·18전비] ‘슬기로운 병영생활’ 비대면으로 즐긴 문화공연
사**
|Views 99
|2021.10.26
공군 부대들이 비대면 문화예술 공연을 전개해 장병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 함양을 도모했다.
공군11전투비행단(11전비)은 25일 기지 내에서 휴대전화를 활용한 문화공연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문화예술 단체를 부대로 초청하거나 단체 관람을 추진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전투휴무를 맞은 장병들이 개인 스마트기기를 이용해 뮤지컬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장병들은 이날 자신의 숙소·생활관에서 뮤지컬 ‘엑스칼리버’의 공연 실황 영상을 온라인 플랫폼으로 관람했다. 특히 영상 콘텐츠 시청의 장점을 살려 중간에 잠시 멈추기도 하고, 이해가 어려운 부분은 다시 돌려보면서 현장 관람과 또 다른 편의와 만족을 누렸다.
이에 앞서 공군18전투비행단(18전비)은 12일부터 22일까지 약 2주간 미술과 함께 하는 온라인 문화예술 전시회를 개최했다.
장병들의 사기 증진과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해 마련된 행사는 미술 전시회와 비대면 문화예술공연으로 구성됐다.
미술 전시회에서는 ‘갤러리 숨 소장전’을 주제로 부대 강당에 국내 중견 미술작가 작품 22점을 설치해 장병 누구나 쉽게 예술품을 볼 수 있도록 했다. 또 21일에는 실시간 라이브 방송으로 전시된 예술작품 소개와 클래식 공연이 이어졌다. 장병들은 쇼팽의 녹턴, 피아졸라의 리베르탱고 등 유명 클래식 연주를 감상하며 마음의 평온함을 채웠다.
공군11전투비행단(11전비)은 25일 기지 내에서 휴대전화를 활용한 문화공연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문화예술 단체를 부대로 초청하거나 단체 관람을 추진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전투휴무를 맞은 장병들이 개인 스마트기기를 이용해 뮤지컬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장병들은 이날 자신의 숙소·생활관에서 뮤지컬 ‘엑스칼리버’의 공연 실황 영상을 온라인 플랫폼으로 관람했다. 특히 영상 콘텐츠 시청의 장점을 살려 중간에 잠시 멈추기도 하고, 이해가 어려운 부분은 다시 돌려보면서 현장 관람과 또 다른 편의와 만족을 누렸다.
이에 앞서 공군18전투비행단(18전비)은 12일부터 22일까지 약 2주간 미술과 함께 하는 온라인 문화예술 전시회를 개최했다.
장병들의 사기 증진과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해 마련된 행사는 미술 전시회와 비대면 문화예술공연으로 구성됐다.
미술 전시회에서는 ‘갤러리 숨 소장전’을 주제로 부대 강당에 국내 중견 미술작가 작품 22점을 설치해 장병 누구나 쉽게 예술품을 볼 수 있도록 했다. 또 21일에는 실시간 라이브 방송으로 전시된 예술작품 소개와 클래식 공연이 이어졌다. 장병들은 쇼팽의 녹턴, 피아졸라의 리베르탱고 등 유명 클래식 연주를 감상하며 마음의 평온함을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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