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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산악회 회장에대한 기대치
장**
|Views 191
|2016.02.27
어려운 여건가운데에서도 열심을 다해주신 최동기 전임 회장님의 노고에 대하여 먼저 열성을 다하여 주신 최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새로 취임하시는 이 충 규회장님께도 먼저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로카피스의 산하 동호회로써 막중한 의미를 두고 산악회를 조직하여 중앙회는 물론 모군인 대한민국 공군에대한 관심과 사랑을 보태기위한 일환으로 우리가 뜻을 모아 산과 들과 강을 벗하며 옛 신라의 화랑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호연지기 浩然之氣로 나라사랑과 공군 전우들의 모임인 로카피스의 무궁한 발전을 위하여 도움을 주고자 모인 동호인同好人들입니다.
단순이 산이좋고 벗들이 좋아서 산을 찾는 것은 아님을 모두가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좋은 산과 좋은 인연맺음을 원한다면 요즘 사회에는 여러 산악회가 있어서 어디던지 다니며 즐길 수 있지만 우리의 산악회는 분명한 뜻을 정하고 힘을 모으기로 약정한 모임이였습니다.
그리하여 우리산악회가 전국에서 뜻있는 동지들이 모여 산행을 하며 정을 나누고 정보교환과 우리로카피스에 대하여 열정을 불태우며 로카피스의 중추적 역활을 해왔습니다만 요즘은 열정이 식어 예전같지 않아서 모두가 서운한 마음들을 갖고 있는 이시점에 이 충 규 회원께서 산악회 회장의 중임을 맡아주심에 감사합니다.
더불어 많은 기대와 소망이 있읍니다.
회원 모두는 경영자經營者/CEO입니다. 특정 기업을 경영하여서가 아니라 자기자신을 경영하고 가정을 경영합니다.
가까운 이웃들과의 인간관계人間關係를 경영하고 자신에게 주어진 재물을 경영하고 시간을 경영한다.
그래서 우리 모두가 경영인/CEO입니다.
우리 주위에 자기경영에 실패한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일정한 목표없이 그냥떠도는 방향 없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 현실의 어려움을 극복하지 못한체로 돌파구를 찾지 못하여 포기하고 좌절하는 그런 사람들을 우리는 로카피스의 경영에서 실패하여 우리들 개인과 단체에 막대한 손실을 초래하여 작금의 사태를 유발하여 현상태에 와있음에도 어느누구 책임을 지고 소신을밝힌자가 없음을 유감으로 생각하면서 다시금 등산화의 끈을 메고 허리띠를 바짝 당겨 배낭을 메고 산야를 누비며 처음 정한 뜻을 되돌리는 각오를 갖이시어 우리 모두가 회장님을 도우며 앞서거니 뒷서거니하며 어려운 산정상을 오름 같이 다시금 기치 旗幟를 높이들고 중앙회로 뜻을 모아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수 있는 초석이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신임 회장님은 충분히 할 수 있으리라 믿고 있고 확신 합니다.
인천자부를 경영한 경영인이요 전국 산악회 회장도 역임하신 관록이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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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석 2016.02.29 21:33:33신임 회장님 잘 해 내실것입니다,
저희 후배들이 열심히 더 노력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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