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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대부도 해송海松아래서...
장**
|Views 121
|2014.08.11

물에서 갖 나온 나를 며느리가 가까이 닥아오면서 한컷을 하자며 다가오고 있다.



손주녀석이다.


해송 아래서 낮잠을 즐기는 아들녀석이다.

지난 6월 비가오는 주일 예배후에 방문한 몇몇 교우님들이다.
올해 안산 대부도 해솔길과 해수욕장을 벌써 다섯번이나 찿았다.
너무좋아서 우리 로카산악회 번개도 했고, 우리 교우들에게 자랑하여 비오는 날에도 다녀왔고 지난 주말 토요일엔 아들과 며느리, 손자 그리고 마누라와 함께 대부도 해솔길 초입 솔밭에 자리를 잡고 해수욕도 하고 해송아래서 낮잠도 자면서 하루를 즐기고 왔습니다.
이번 산악회 정기산행을 이곳 대부도 해솔길과 구봉산으로 트레킹으로 하루일정을 잡았다니 그러면 한해에 벌써 6번째 방문이다.
여러 산악회 회원님들은 물론 로카피스 회원이시면 누구나 주저 마시고 가는 여름을 마지막 즐기시며 전우애를 즐기시길 바랍니다.
바닷바람과 밀려오는 파도 너불과 들려오는 해조음과 그리고 환상적인 저녁 노을은 당신의 영혼을 어루만쳐 드릴 것입니다. 바닷가에서 고기 굽는 그냄새 갈매기도 함께 하자며 자리를 내어주기를 바라는 그 간절함을 함께 바라볼 수 있기를 ...
해송아래에서는 텐트도 못치게 하고 고기도 굽지 못하게 했지만 구봉산 아래 바닷가에서는 허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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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봉환 2014.08.14 10:10:24 삭제멋쟁이 선배님 늘 건강하심 모습 넘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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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2014.08.13 20:05:52선배님! 다복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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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환 2014.08.12 15:32:14대부도 종현동이 내 출생지인데~~~
대부초등학교 1학년 입학과 동시 배타고 저 멀리 부산으로 이사
늘 그리운 곳인데,,,
나의 살던 집 없어진지 오래
마지막 다녀온 해가 1995년 정도 될려나~~ -
김정욱 2014.08.12 12:51:32선배님, 행복한 한주 되십시오 ^^
필승! -
유천석 2014.08.12 12:42:3716일이 기다려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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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창겸 2014.08.12 12:35:17멋진사진과 좋으신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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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기 2014.08.12 08:26:45선배님 사전 답사 하시고 오셨네요
감사합니다 16일날 뵙겟읍니다 -
김이주 2014.08.12 04:25:02선배님 멋짐니다.
저도 꼭 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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