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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 뎃글을 보면서.............
홍**
|Views 304
|2014.07.28
조 동열님이 7월 26일 “로카피스를 이대로 둘수는 없습니다” 라는 제목으로 올리신 글에 사무국 (병407) 이름으로 "의견 잘 읽었습니다. 그리고 홍석제 전 사무총장님은 본인이 강력하게 거부의사를 밝혔습니다." 글을 보았습니다.
결론부터 이야기 하면 저는 조 동열님 글에 대하여 어느 누구 에게도 "거부" 라는 공식 입장을 밝힌 적이 없으며
밝힐 수도 없는 입장 입니다.
이유는 저에 대해 직접 제안한 의견이 아니고 로카피스 중앙회에 제안한 사항이기 때문입니다.
조 동열님은 본인 개인 생각과 의견을 공식적으로 제안 한 것 입니다.
그 의견을 존중 하거나 무시 하는 것은 중앙회 권리 입니다.
무시하면 그만이고 만약에 의견을 존중하여..........................................................
홍 석제에게 공식적인 요청이 오면 그때 저의 입장을 밝히 는 게 순서라고 생각하며 의견
제시한분에 대해서도 갖추어야할 기본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몇 년 전 저의 의사와 상관없이 저에 대한 글들이 여과 없이 올라와 무척 당황 한 적 이 있었으며 일부 로카피스 회원들의 지적 수준을 체험한 적이 있었습니다.
금번 올라온 뎃글은 공동 사무국장(김 점동님. 권 창겸님. 정 재광님. 김 정욱님) 의견이 일치되어 올리신 것으로 믿고 싶습니다.
본인이 공개적으로 하지도 않은 허위 사실을 왜? 뎃글로 올리셨는지 공동 사무국장단에 그 해명을 촉구 합니다.
2014년 7월 31일 17시 이전 까지 이곳 "이야기게시판" 에 올려 주실 것을 요청 합니다.
초대사무총장 병233기 홍 석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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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 2014.08.02 17:38:32 삭제홍석제 선배님 조동렬 선배님의 사무총장 추천건에 대하여 선배님께서 거부하겠다고 하신적은 없습니다 다만 5월달에 홍석제 선배님께서 직접 사무총장은 안한다고 말씀을 하셨기에 조동렬 선배님의 글에 댓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사무총장을 하지 않겠다고 말씀을 하셨더라도 조동렬 선배님의 사무총장 추천에 대해서는 그런말 한 적이 없다고 한다면 선배님 말씀이 맞습니다.
그 부분은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또 언제 그랬는지 밝히라시면 5월 4일 중앙회 사무실에서 박흥원 선배님,
최순일 선배님, 남정호 선배님, 이현석 선배님, 유재은 후배님이 참석한 자리에서 로카피스 해체 발언과 함께 말씀을 하셨던 허위가 아닌 사실입니다.
권창겸 공동 사무국장의 댓글로 접수처리 되었으면 했지만 사무국아이디로 추가로 답변 드립니다.
선배님께 오해가 풀리기를 바라며 이야기 게시판은 선후배가 서로 존중하고 이해하는 소통의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존중합니다. 선배님 -
권창겸 2014.07.28 09:38:27김점동 공동 사무국장의 댓글에 대하여 홍석재 전 사무총장님이 이의를제기하시는것은 바른현상이며 옳은 행위입니다.
내가 본인에게 직접적으로 밝히지도않은 일과 말에대하여 왜 본인확인도 없이 답글을 올리나....맞습니다.
정확한 확인과 검정을 통한후 답글을 올리는것이 맞습니다.
김점동 공동 사무국장도 선배님께 직접적으로 듣고 확인을한후 답들을 달아야하나 그점이 미흡하였습니다.
그점은 인정을 합니다.
그러나 김점동 공동 사무국장도 본인의 개인적생각이나 주워들은 풍월을 가지고 올린글이 아니기에 그점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앞뒤 상황설명없이 본론만 이야기를 하니 이런저런 오해가 생긴것같습니다.
그리구 앞으로 풀어나가야할 일들이 산적해있습니다.
홍석재 전임사무총장님의 고견과 식견을 아낌없이 이용(?)하고 듣고싶습니다.
많은 지도편달을 부탁드리며 현재 이글은 공동 사무국장명의로 제가 대표해서 드린답글이니 미흡하고 모지라더라도 넓은 아량으로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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