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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행동으로 나설때인것같습니다.
권**
|Views 214
|2014.05.22
금주에 여러 선후배님들에게 고한것처럼 저희400대기수 5인방이 사심없이 로카피스를 살려보겠다는 의지를 밝혔었습니다.
많은 선후배님들의 지지와 응원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나름 준비를 하였으나 아직은 어설프고 체계화된 조직으로 만들기엔 역량이 부족합니다.
허나 많은 선배님들의 조언과 성원에 저희는 힘을 얻고있습니다.
이자릴빌어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우선은 사무국의 업무 인수인계절차를 밟아야겠습니다.
앞서 공표를 하셨듯이 현 이종현 사무국장님의 업무일이 이달 말로 종료가 되는바 그 공백을 최소화하여야겠습니다.
인수인계절차를 밟는데 여러 선후배님들의 동의를 구하여야하겠습니다.
현재 우리 로카피스의 조직이 와해된시점에 책임있는 결정을 내려주실분이 안계셔서 부득이 이자리에서 동의를 구합니다.
댓글로써 선후배님들의 찬반 의사를 밝혀주시면 되겠습니다.
현 이 종현 사무국장님께서도 업무 인수인계후에도 최선을 다해 서포터스를 해줄것이며 언제든 필요한 자문과 조언을 아끼지않겠다고 하셨습니다.
세부적인 내용은 현 사무국장님과 논의를 하여 인수인계절차를 밟겠습니다.
상황 발생시 바로 보고를 드리는 형식으로도 글을 올리겠습니다.
현재 직면한 상황에대해 한가지 말씀을 드리겟습니다.
당장 이달말에 계획된 교육사방문에 로카피스 상을 받는 장병에게 줄 시계가 문제가 됩니다.
혹자는 지금 현상황에 자금도 없는데 그딴걸 뭐하러 하냐~하시는 선후배님들도 계실겁니다.
이에대해 제개인적인 바램은 없이살아도 몇만원이 없어서 그런거하나 못하나...내 사비라도 들여 해야겠다하는생각을 가지고있습니다.
여기에 선후배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서두르지않고 천천히 진행할것입니다.
여러 선후배님들은 로카피스가 아닌 공군의 이름으로 이곳에 모이셨습니다.
보기싫은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보면 반가운 분들도 계실것입니다.
항상 좋은사람 즐거운사람만 있는곳이 아니겠지요.
하나된 마음으로 다시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고참 기수 선배님들께서도 잘 이끌어주십시오.
후배기수님들도 잘 따라와 주십시오.
그러기 위해선 없이 시작했던 초창기 로카피스를 생각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병447기권 창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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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2014.05.22 22:15:29제생각에는 회장님 결제가 없더라도 우리 로카피스 회원님들의 의지가 있다면 가능 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금액적으로는 부담이 없읍니다.
로카피스 선 후님들의 의지가 중요 합니다. -
이춘우 2014.05.22 22:39:20제 생각엔 기존에 해오던 작은 것들은 우리 회원님들 스스로의 힘으로 해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여태까지 회장님 돈으로 이만큼 이루어 놓았으면 스스로 자립할때도 된거 같습니다.
자식새끼 대학 까지 가르쳐 놓았건만 취직할 생각은 않하고 집구석에서 뱃대지 깔고 빈둥거리며 밥이나 축내는 꼴이나 다르지 않다란 생각이 언듯 듭니다.
회장님께서 로카피스를 이만큼 뒷바라지 해서 키워 놓았으니 회장님도 휴식기간이 필요 한거 같습니다.
우리 회원들 스스로가 이끌어 가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고 그러면 그때 가서 회장님께 이만저만 하니 좀 도와 주세요 해야 염치가 있지 않나 싶네요. -
김영재 2014.05.22 20:00:48저는 개인적으로
회장님의 허락없이 시계제작하여
교육사행사를 진행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회장님 별도 지시가 있을때까지는
교육사행사 중지 결정이 여러가지 이유로
합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큰 이유가 회비로 교육사행사 진행이 큰 부담이요..
또 현 회장님 의중에 로카존재가 어떤것인지
오리무중인 상태에서 진행한다는것은
로카가 현상태로 계속 가야한다는것이 부담이기 때문입니다. -
김인권 2014.05.22 14:32:45시계 제작비는 얼마나 소요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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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석 2014.05.22 11:27:41후배님들의 열정에 많은 박수와 격려 보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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