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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보도자료를....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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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0

줄줄이 올려 봤습니다.

 

몇몇의 왜곡된 의견을 얼른 밀어내고 싶어서....

 

 

소모적 논쟁은 바람직 하지 않습니다.,

 

조목조목 반박하고 짚어주고 싶지만,

같은 수준으로 매도되기를 거절하기에

일일히 답을 달지 않고 있습니다.

 

수준에 맞는 분들끼리 각각의 수준에 맞춰

이해하고 끄덕거리며 동조하면 될 것입니다.

 

시작서부터 비대위를 부정하고 싶은 분들,

과정에서 부터 어긋나 비대위를 부정하고 싶은 분들,

비대위에 참여하고 있는 누군가가 미워서 부정하고 싶은 분들,

어느 한 결론이 마땅치를 않아 역시 비대위를 부정하고 싶은 분들 등....

 

각양각색의 이유가 많을 것입니다만~

 

왜 비대위가 출범하게 되었는지?

왜 현재와 같은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지?

를 먼저 숙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옳고 그름을 따질 시기는 이미 많이 지났습니다.

 

발전적 방향에 대해서만 논의하고 실천하고자 해도

시간과 역량이 많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그러기에 로카피스 선후배님들께서 해 주셔야 할 일들은

제시된 방안들에 대해 아쉬움은 있겠지만

적극적 참여를 통하여 밀어주고 끌어줌으로써

실천적 답을 찾아내는 것이 최선일 것입니다.

 

토론은 치열하게 하되

민주적 절차에 의해 결정된 결과는

따라야 한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역사의 흐름에 만약이란 없습니다.

로카피스의 역사 또한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어찌되었든 비대위가 구성되고 출범하였었지요~

나타난 결과물들은

바로 우리 로카피스의 눈높이 결과라는 것을 인정하십시오.

 

어떤 분들에게는 형편없이 낮은 결과였을 수도,

또 어떤 분들에게는 상당히 높은 결과였을 수도 있을겝니다.

 

흔들어서 떨어질 밤, 대추, 사과, 복숭아 등 과일이라면

열심히 흔들어 따 먹으라고 권유하겠습니다만,

 

실기한 채 헛 흔들고 있음은

나무를 죽이는 결과가 된다는 것을~

회원 모두의 시간을 낭비시키는 결과가 된다는 것을~

인식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님 코끼리 만지듯,

각자의 시각에서 보고 느낀것을 의견으로 하여

자유롭게 올릴수 있습니다만,

 

그것이 어리석은 사람들에게 편나누기 양상으로 비쳐지며

소모적 의견나눔의 장으로기능을 하는 상황이기에

지양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궁금하고 의문이 남는 것이 있다면

우선적으로 공개된 자료를 먼저 검토해 주시고

그래도 남는 의문은 저에게 직접 연락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 잘 될 수 있는 방안만 생각해 보면 않될까요?

 

로카피스의 현재상태는 사실 반 와해 상태입니다.

의식있는 사람들의 마음은 이미 훨훨 날아가 있고

조직 또한 몇 개의 지부를 제외하고는

상당한 지역지부가 반 휴면상태임을 직시하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의 시간낭비는 백해무익입니다.

이러저러한 아쉬움이 있어도

"으쌰으쌰~!" 분위기로 만들어 보십시다.

 

어차피 최선의 노력만 있을뿐

최선의 결과는 있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항상 뒤돌아서 보면 아쉬움이 남는 법이기에....

 

조직은 재활성화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한 발전적 방향에 참여해 주십시오.

대안없는 비난은 자신을 깍는 결과가 될 뿐입니다.

 

                    2014년 3월 10일

  前 로카피스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최순일 배

                   M. 010-5253-0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