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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를 뒤 돌아 보면서...
이**
|Views 114
|2014.02.23
♬ 도행역시.(倒行逆施) ♬
‘순리를 거슬러 행동한다’는 뜻의‘ 도행역시(倒行逆施)’가
2014年도 교수신문이 뽑은 사자성어라고 하는군요.
사장은 힘들어도 견디지만
직원은 힘들면 사표를 냅니다.
원인은 한가지
일에 대한 책임감과 압력이겠죠?
수영할 줄 모르는사람은
수영장 바꾼다고 해결이 않되고,
일하기 싫은 사람은
직장을 바꾼다고 해결이 안되며,
健康을 모르는 사람은 비싼 약을
구해 먹는다고 병이 낫는 게 아니고,
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상대를 바꾼다고
幸福해지지 않을 것 입니다.
또한 내가 이 곳 로카피스가 싫어서 떠난다 해도
결코 공군 출신이라는 건 지울 수 없으시겠죠.
한 예로 한국이 싫어서 소련 국적으로 바꾼 안현수선수!
그렇다고 공군이 싫어서 해병대나 육군으로는 바꿀 수
없듯이 국적은 바꿀 수 있지만 군적은 결코 바꿀 수가...
이 모든 문제의 根源은 바로 내 자신에게 있다고 봅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내 自身이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며
내가 싫어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니까요.
내가 변하지 않고는 아무 것도 변하는 게 없을 것이며
그리고 내 人生은 본인 자신이 만드는 것 아니겠습니까?
제가 어제 수원이며 그리고 서울모임에 다녀와서 터득하고
느낀 감정이 바로 이 것입니다.ㅎㅎㅎ
내가 빛이나면 내 人生은 화려해지고
내가 사랑하면 내 인생은 幸福이 넘쳐 질것이며
내가 유쾌하면 내 人生엔 웃음의 꽃이 피겠죠.
하지만 每日 똑같이 원망하고 시기하고 그리고 미워하면
결국 내 人生은 지옥이 될 것이니까요.
“화내도 하루”
“웃어도 하루”
어차피 주어진 시간 “똑같은 하루를
기왕이면
불평 대신에 감사를!
부정 대신에 긍정을!
절망 대신에 희망을!
로카피스 협동조합 설립 준비를 위해 노력하시는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용기와 그리고 격려의 말씀들을 해 주실 것을
간절히 바라며 주일인 오늘도 사무실에서 몇 자 적고 갑니다.
일요일 오후,
남은 오후시간도 로카피스 선 후배님들! 便安하고 幸福하십시오!
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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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오 2014.02.24 21:20:51사무국장님의 마음 고생이 많다는 사실이 눈에 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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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기 2014.02.24 09:30:50사무국장님 고뇌가 눈에 보여 마음을 아프게 하는군요 고진감래도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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