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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조] 중앙일보 유성운기자의 이메일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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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5

 

 

 

전투기, 수송기 엔진소리를 듣고 파아란 하늘을 보며 복무한

 

우리 사랑하는 공군을 욕보이고 비아냥 거린

 

중앙일보 유성운기자의 이메일입니다.

 

 

 pirate@joongang.co.kr

 

 

유성운 기자의 글을 차분히 읽어보시고

 

간략하게 논리적으로 반박문구를 작성하시어 이메일로 보내시면

 

차후에는 공군 지휘관에게 유무형으로 압력을 행사하는 일이

 

줄어들 것입니다.

 

 

 

우리 전우님들께서도 같이 동참하여 주십시오!!

 

 

 

 

  • 조동열 2014.01.16 13:13:13
    조봉환 후배님 즉각적으로 중앙일보,개인메일에 글을 올려주신 것에 대하여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럴때는 예비역 모두가 합심단결하여 반박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다른 선후배님들도 많이 반박 메일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군의 생리가 돈이 조금 더 들더라도 작전에 유리하면 도입하는 것이 바로 군의 올바른 자세이라고 생각합니다. .
  • 유천석 2014.01.15 14:42:33
    중앙일보가 신문인가~
    보고 쓸때도 없는 손바닥만한 휴지 조각이지~
  • 최순일 2014.01.15 11:45:23
    기자 혼자 기사를 올릴수 있다고 생각하는교~? 아님니데이~ 요즘 중앙일보가 뭔지 모르게 삐딱선을 타고 있는거 같우.... ^▽^
  • 조봉환 2014.01.15 11:25:09 삭제
    고마우이 정욱후뱀 !
    메일로도 글을 보냈네!
    잘했지요 ㅎㅎ
  • 김정욱 2014.01.15 12:34:04
    유성운 기자의 이메일 회신을 보고 시원찮으면
    지금 3년동안 구독중인 중앙일보를 끊겠습니다. ㅎㅎ

    그리고 조선일보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2014.01.15
2014.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