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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위원들의 연이은 사퇴를 접하며....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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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4

모두들 제 잘난 맛에 삽니다.

 

뒤돌아서서 보면 부끄러워 질 지언정~~

 

너남직 없이 다들 그렇게 사는 세상!

 

제 잘난 모습을 내 보이며 떠들면 됩니다.

 

지금처럼 온라인의 게시판 뒤에 숨어서....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으로의 참여!

 

당연히 결단이 필요했을 사항입니다.

 

 

주말도 반납하고 나름 열심히 하고 있건만....

 

노력과 관계없이 온라인 게시판에 숨어

 

대안없는 비난이나 해 대는 일부 선후배님들도 의식해야 하는것이

 

결코 쉽지 않은 길이었기에....

 

 

그런데 나섰으면 매듭을 지어야지요~

 

똥이든 된장이든 쑤어서 결과를 만들어야 하는데,

 

일보고 매듭을 안 지은것 같은 찝찝함은 없으신가요....?

 

 

무언가 만들어 보고싶어 나섰던 순수함 조차

 

인정받지 못하고 의심받게 되는 상황이 괴롭지는 않으신가요....?

 

 

나름 이유들은 충분히 있을겁니다.

 

뒷수습을 못한채 내려놓는 용단을 내리기 까지에는~

 

 

비대위원장으로서!

 

저는 참 제 자신에게 화가 많이 납니다.

 

 

게시판 뒤에 숨어서 얼토당토  않는 소설을 쓰는 분들을 볼 때

 

시간이 지나면 깨닫는 날이 올거라며 짐짓 여유를 가지기도 했었는데,

 

같이 고생하던 비대위원들의 사퇴는

 

펑크난 타이어의 심정으로 자리매김을 하게 되기 때문에....

 

 

이상^^

 

            능력도 없이 비대위원장을 맡고 있는

 

                                     行盡 최순일의 헛소리였습니다.  ^▽^

 

                                   <<헛소리라도 좀 해야 제 가슴이 치료될것 같아서.... ㅜㅜ>>

 

  • 권창겸 2013.12.26 16:21:54
    활동의 결과물도 중요합니다.
    허나 그 과정이 엄청 힘이들고 어려웠습니다.
    물론 저도 비대위를 중도사퇴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분들의 힘든 부분을 알기에 어떠한 비난도 하지않습니다.
    맘에 안드는 부분도 있습니다.
    맘에 안든다고 욕할필요없습니다.
    참석하시어 자신의 의견을 건의 해보시고난다음..비난을 하셔도 무방할것이라생각합니다.
    비대위원님들..저는 그 역량을 다하지못하여 중도사퇴하였으나..화이팅입니다.
    힘내십시오...!!
  • 오은진 2013.12.26 08:23:59
    어려운 일을 잘하고 계십니다. 마음만 있지 세상 여건이 슬프게 합니다. 비대위원장님 최고 !
  • 김성수 2013.12.26 06:30:50
    마음만으로 도울수밖에 없는 제처지가 안타깝습니다 수고하시는 모든 비대위원께 감사드립니다
  • 박지우 2013.12.24 16:31:53
    비상위원 두 분께 일련의 적극적인 활동 감사드립니다.
  • 김점동 2013.12.24 16:58:14 삭제
    비대위원으로서 중간에 합류하여 시간이나 체력적인 부담보다는 나름 비대위의 탄생 배경을 알기에 부담감은 컸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로카피스를 위하여 제대로 활동하고 싶은 욕심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중간에 참여하면서 되돌이표라는 말을 들으면서도 질문도 하고 문제 있다는 얘기도 많이 하다보니 제가 트러블메이커가 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없습니다.

    비대위에서 다음 결정사항에 대한 안건이 정해지면 선후배님들께 알리면서 또한 의견도 들어서 비대위원으로서 발표를 하고자 신경도 썼습니다. 물론 그 와중에 불쾌하게 느낄수도 있는 선배님의 댓글을 보면서 맘이 좋지는 않았지만 배대위원으로서 활동을 하는데 문제는 없었습니다.

    뒤에서 비대위에 얘기를 많이 하는것 같기도 하여 그 것도 좋은 쪽으로 생각하여 선후배님들께 비대위의 일방통행이라는 말을 듣고 싶지 않아서 중간보고회를 제안하기도 하였지만 참석의사를 밝히신 분이 안 계서서 시간과 비용을 들이고 일정에 차질을 주면서까지 진행을 할 필요가 있다고 발표할 수 없었습니다.

    로카피스의 안정적인 조직 구성에 대한 부분과 로카피스를 위한 조합의 역할에 대한 저의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몰론 그 점에 대하여 일정부분 받아 주신 비대위원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지회가 많아지고 활발하게 활동해야 하도록 조건을 조성해 주어야 한다는 부분은 저도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그래서 현 지부를 유지하면서 도 단위의 지역에 대해서는 시 단위로 지회설립을 많이 하도록 제안을 드렸던 것입니다. 하지만 지회-지부-지회-지부 서로 회원수 확보를 위하여 싸울 수 있는 제도를 만들기 위해서 제가 비대위에 참여한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기존회원이 아닌 로카의 신규회원 수가 확대된다면 좋은 생각이라고 봅니다. 저도 그렇게 되기를 바랍니다.

    제가 비대위에 적응을 하지 못하고 개인적으로 역할을 못하면서 자리만 채우고 있다는 생각에 결단을 내린것이니 존중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 윤석오 2013.12.24 19:08:42
    비대 위원장님께 너무 너무 죄송하게 생각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 하고 빨리 매듭을 지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본답니다.
    이젠 어느 정도 초석을 다져진듯 하오니 협동조합의 1주당 액면 가격을 결정하여 조속히 출범하여 하루 빨리 이사장님겸 사무 총장으로 취임을 하여 운영 운위원을 중심으로 마무리를 하였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본답니다.
    다시 한번 위원장님과 비대위원님들에게 죄송 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보면 저도 "소인배"인가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