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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후배님 떠난 자리는~~~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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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8

지난주 토요일 로카산악회에서 변산을 방문 했습니다.


왜  모였을까. 서로의 새벽시간을 재촉하며 운명처럼 모였습니다.

김해에서 홀로 오신 후배님!
여든을 바라보시는 오십대  선배님!  그 선배님에게 나이는 숫자였습니다.
만나뵈어서 참 반갑워습니다.  

서로가 입대 날은 다르지만 우린 만납습니다.
서로가 삶의  일터는 다르지만 우린 만나  선후배를 확인 했습니다.

서로가 많은 시간을 전국에서 보냈지만 운명적으로 우린 만나 서로를 확인 했습니다.
우린 공군이였음 다시 한번 확인 했습니다.
 

이유없는 만남,  마냥  행복했습니다. 자랑스럽습니다.

매마른  삶속에서  공군이 였다는 진실은  참 행복하게 했습니다.

못난 이 후배에게 책을 주기 위해 나를 그리며 오랫동안 고심해 책을
선별해서  오신 장영길 대  선배님~~~   선배님 감사합니다.

선후배님 떠난 자리는 

훈련병 시절


첫 외출은 온통 내세상이였으며  또한 애인은 나를 행복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복귀는 늘 참으로 힘들었지요. 미복귀할까 가지말까 참으로 머리가 복잡했지요

 

선후배님들이  바람처럼 변산을 따난뒤
내 마음은  참으로 힘들었습니다. 또한 이런 마음이였습니다.

선후배님 감사 드리며  시작되는  한주  행복 하십시요.

 

대전교육사 헌병374기 강성필 

  • 김정욱 2013.11.20 07:53:38
    강성필 선배님,
    이번 내변산 산행에 참석하지 못해서 속이 무척 아픕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바쁘고 머리도 아퍼서 어쩔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변산반도에 놀러가겠습니다 ^^
  • 김재오 2013.11.19 21:29:35
    다음엔 꼭 참석하겠습니다 선배님 건강하세요 ㅎ
  • 이종현 2013.11.19 22:47:45
    인사가 늦었네요. 그 날 집 사람에게 너무 미안 했었네요.
    다시한번 그 날 환대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면서 언제 한번
    직접 찾아가는 기회가 있기를 바랍니다.ㅎㅎㅎ
  • 최순일 2013.11.19 12:00:07
    원래의 계획은 작년 10월이었었는데....ㅎㅎ 긴시간 잘 참고 기다렸다가 반겨 맞아 주심에 무한감사 드려유~ ^▽^
  • 허규철 2013.11.18 22:41:55 삭제
    후배님 너무도 즐거운 뒤풀이였읍니다 감사합니다 전주에서 온가족이 함께 참석하신 고대곤 후배님 열의에 감사합니다
  • 전용배 2013.11.18 22:04:53
    로카산악회와 함께 선배님을 찾아 뵈려했는데 저만 빠진것 같아 아쉽습니다.
    다음을 기약하겠습니다.필승!
  • 권창겸 2013.11.18 15:35:51
    아....가을 남자였습니다 선배님은....^^
  • 강성필 2013.11.18 11:39:20
    이춘우 후배님 참 반가웠습니다.
    많은 이야기는 못했지만 기회가 되면 많은 이야기 하시게요.
    로카피스 400대가 희망입니다. 많은 활동 부탁합니다.
  • 강성필 2013.11.18 12:03:32
    조봉환 선배님 개업식은 잘 하셨지요. 늘 교감을 하면서도 만남이 없어 죄송합니다. 함 뵈올때까지 건겅하세요.
  • 강성필 2013.11.18 13:08:11
    최동기 대 선배님 늘 서면으로 대했는데 직접뵈오니 제가 행복 했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한주 행복하세요.
  • 강성필 2013.11.18 11:56:20
    김점동 400대 방장님.
    12시간 총무로써 애쓰셨으며 역시 리더이십니다.
  • 강성필 2013.11.18 11:14:01
    유재은 후배님의 열정에 존경합니다.
    소탈함을 생의 행복으로 아시는 후배님 멎집니다.
  • 이춘우 2013.11.18 13:33:48
    선배님 즐거운 자리 였습니다. 환대에 감사합니다.
  • 조봉환 2013.11.18 12:21:03 삭제
    선후배님의 정을 흠뻑 느끼는 글 잘 보고 갑니다
    개인적으로 한번 찾아 가겠습니다 강성필후배님 화이팅 ~~~~~
  • 최동기 2013.11.18 12:17:24
    온라인 에서만 접하던 후배님을 이번에 만낫읍니다 푸짐한 환대에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다시 그곳을 찾을려고 상표가 새겨진 젓가락 간직 하고 있읍니다
    감사합니다
  • 김점동 2013.11.18 12:15:08 삭제
    새벽에 일어나 변산반도까지 가서 멎진 풍경도 보고 뒤풀이 또한 편하게
    하도록 해 주신 선배님 감사합니다.
  • 유재은 2013.11.18 09:51:50
    선배님!!
    감사합니다 . 선배님 정을 듬쁙 받고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