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이야기마당

정재광 후배에게

김**

|

Views 283

|

2013.11.12

정재광 후배!

 

로그인도 안하고 활동을 아예 접은건가요?

 

너무 길면 오히려 후배가 속 좁아 보일 수 있습니다.

 

(문자나 카톡에 답장도 주시고요)

 

 

  • 권창겸 2013.11.13 19:38:13
    이제는...올때가 되었는데...음...!!
  • 박지우 2013.11.13 10:59:17
    정후배의 가슴속엔 늘 공군의 자부심이 충만함을 믿기에 걱정안하셔도 될듯합니다.
  • 유재은 2013.11.13 09:35:44
    빨른 복귀를 희망합니다
    헌병대 , 충남지부, 400대기수 송년회 신년회 챙겨야 하는데 ...
  • 김정욱 2013.11.12 22:45:04
    당분간,
    우리 사랑하는 457기 훈련소 막고참님에게 치유의 기간이
    필요할 듯 보여집니다.
    지난주 통화를 하며 목소리와 컨디션을 체크해보니
    내상을 많이 입은듯 보여집니다.

    정재광 진주훈련소 선배님,
    선배님이 산악행군을 마치고 훈련소로 복귀할때
    우리 458기 후배들은 박수를 치며 환영했습니다.
    그때 그 기분으로 즐겁고 행복하게 꾸준히 전우애를
    이어갔으면 합니다.

    정재광 선뱀, 화이팅입니다~
  • 김점동 2013.11.12 21:37:07 삭제
    컥 김현경님 뉘신지요? 백지수표?
  • 김현경 2013.11.12 21:29:03

    선배님! 무지하게 뵙고 싶어요
  • 강성필 2013.11.12 20:34:09
    닫힌 마음은 백약이 무효 입니다.
    그저 흐르는 세월에 맡김이 천시가 아닐까요~~~~
    오늘 천시를 기다림이 어쩜 우리에게 필요하지 않을까
    혼자 생각 해봅니다.~~~~~~
2013.11.12
2013.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