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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사업 전투기 비교-F-35 `라이트닝`
손**
|Views 45
|2013.06.26
F-35 &apos라이트닝&apos, 후보 중 유일한 5세대 스텔스기, 첨단 전자 광학 장비 등 무장 空襲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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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35A
F-35 &apos라이트닝&apos(Lightning)은 3개 후보 기종 중 유일한 5세대 스텔스기다. 레이더에 나타나는 크기가 우리 공군 주력 전투기 F-15K의 100분의 1 이하여서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다. 특히 북한이 1만2000문 이상의 대공포와 각종 미사일 등 강력한 방공망을 갖고 있기 때문에 개전(開戰) 초기에 핵·미사일 시설 등 전략 목표물을 타격하는 데 스텔스기가 절대적으로 유리한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세계 최강의 스텔스기인 F-22가 미 알래스카에서 벌어진 F-15·16·18과의 모의 공중전에서 144대 0이라는 완승을 거둔 것이 스텔스기의 위력을 보여준 대표적인 예라는 주장이다.
F-35는 또 전자전(電子戰) 능력까지 갖고 있는 능동형 전자주사(AESA) 레이더(APG-81),조종사가 조종석 안에서 전투기의 전후좌우(前後左右)에서 벌어지는 상황을 알 수 있게 해주는 DAS(분산형 개구장비), 밤에도 낮처럼 훤히 볼 수 있게 해주는 전자광학조준장치(EOTS) 등 다양한 첨단 장비를 갖추고 있다.
AESA 레이더는 레이더 빔의 방향을 순간적으로 바꿀 수 있어 다수의 표적을 실시간으로 추적하는 데 유리하다.
하지만 일각에선 스텔스기를 탐지할 수 있는 저주파 레이더 등 &apos스텔스 킬러&apos가 개발되고 있고, 스텔스 성능이 발휘되려면 미사일·폭탄을 동체(胴體) 안에 실어야 해 탑재량이 크게 제한되기 때문에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있다. 개발 과정에서 동체 균열 등 하자가 잇따라 발견됐는데 록히드측은 개발과정에서 흔히 생길 수 있는 것으로 개발 일정에 차질은 없다고 밝히고 있다. 일각에선 우리 공군에 차기전투기 1호기가 인도 될 2017년까지 개발이 완전히 끝날 수 있을지 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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