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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
배**
|Views 193
|2013.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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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 무료교환권 받기&apos 문자 클릭한 순간 30만원 결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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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무료 행사 3만원 무료교환권 받기&apos 피싱 문자메시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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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롯데리아 등 사칭 사이트 접속하면 소액 결제 “신종 피싱 주의하세요” 업체마다 홈피에 안내문 케이크, 햄버거를 무료로 제공한다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클릭하면 최대 30만원이 결제되는 신종 피싱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김모(여·36)씨는 이달 초 휴대전화 요금을 확인하던 중 소액 결제로 30만원이 결제된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지난해 12월14일 `연말 무료 행사 3만원 무료교환권 받기&apos라는 문자를 받고 사이트에 접속,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했는데 당일 오후 17만원과 13만원이 각각 결제됐다. 곧바로 경찰에 신고한 김씨는 “사이트에 접속하자 앱이 설치되더니 은행에서 오는 문자부터 차단이 됐다”며 “해당 포인트카드를 쓰고 있어 깜박 속았다”고 말했다. 직장인 최모(29)씨도 최근 `햄버거세트 교환권 1매 도착&apos이라는 문자를 받고 패스트푸드점을 찾아 직원에게 문의했는데 클릭하면 30만원이 결제된다는 말을 들었다. 최씨는 “무료 이벤트가 많아 전혀 의심을 하지 않았다”며 “접속하면 자동으로 결제가 되는 만큼 피해를 막을 수 있는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신종 피싱이 기승을 부리자 패스트푸드점과 외식업계마다 홈페이지에 긴급 안내문을 걸었다. 롯데리아는 홈페이지에 `피싱 문자메시지 주의하세요, 한우연인팩세트 무료쿠폰 내용의 행사는 진행 중이지 않으며 문자를 클릭해 실행시 최대 30만원까지 소액결제가 발생한다&apos는 내용의 팝업창이 떠있다. 엔제리너스와 T.G.I.F, 크리스피크림도넛, 나뚜루 등도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신종 피싱을 주의하라는 내용의 안내창이 뜬다. 경찰 관계자는 “무료교환권을 주겠다는 문자메시지 중 상당수가 클릭만 하면 소액이 결제되는 피싱 메시지”라며 “응모하지 않은 메시지를 받을 경우 접속하지 말고 즉시 삭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신종 피싱으로 휴대전화 소액 결제 피해를 입은 경우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ctrc.go.kr)에 접속해 신고하거나 국번 없이 182로 전화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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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창겸 2013.01.31 10:57:14헉...감사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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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일 2013.01.30 21:33:01빌어벅을 놈들.... 그 좋은 머리로 나라발전을 위햐서 좀 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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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수 2013.01.29 21:22:08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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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태윤 2013.01.29 15:36:04작년에 지한테도 문자와서
무시 해버렸죠,,, -
정재광 2013.01.29 14:13:55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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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철 2013.01.29 13:10:32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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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우석 2013.01.29 12:48:09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요즘은 별일 다 있습니다. -
강성필 2013.01.29 13:34:56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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