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군대이야기
깡패중대 김상사(1) 총기난동사건
김**
|Views 562
|2003.07.31
(10) 총기난동사건(1) 깡패중대 김상사
동해안 기습작전에서의 받은 충격이 채 가시지않는 상태에서, 오류동 본부에서는 오호리파견대 김태원이가 작전 잘한다는 소문이 퍼지기 시작했고, 그동안 6006부대(네꼬부대)가 사용하다가 우리 공군정보부대에 건물과 임무를 넘겨주는, 새로 생기는 말도섬에 나를 배속시킨것이다.(그해의 작전은 주로 연백 앞바다를 통하는 작전이 였음)
새로 생기는 부대이자 임무 또한 막중했기에 소령이 파견대장이였고, 상사만도 7명이나 되였으며 대원들은 나를 비롯해서 30여명이였다.
여러 파견대와 부서에서 특별히 차출되여온 베테랑급의 무서운 첩보부대원 들이였다.
이 30명의 무서운 대원들이 (이중에 내 동기생은 3명뿐이고 나머지는 모두 선배들) 혹시나 있을 하극상 난동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오류동 본부에서는 악질로 유명한 상사 7명을 새로 창설하는 말도섬 파견대로 같이 배치 시켰든것이다.
대원들 중에 만약 조금이라도 이상한 낌새가 보이면 무조건 잡아다가 30명을 연병장에 집합 시켜놓고 낌새를 보이는 대원을 앞에 끌어 내여 7명의 상사들이 빳다로 주먹으로 발길로 반병신을 만들고 쓸어지면 바케즈물을 퍼부어 가면서 초죽음을 만들었다.
겁을 주기 위한 시범인동시에 경고성 기합이 였다.
이섬은 이따금 인민군들이 넘어와서 목을 베여 간다는 이북 염전이 빤히 보이는 전방 섬이다. 밤에는 아예 콘셋트 문만 꼭 걸어 잠구고 보초도 없이 철석이는 파도 소리를 들으면서 잠을 청해야한다,
모두가 36발짜리 탄창이 꽃인 M2를 끌어 않고 잠을 청한다.
그런데 작전때마다 내가 필요하다고 불려 나간다.
한번씩 배를 타고 작전을 나갔다오면 아무리 뱃짱이 좋기로 유명한 나였지마는 자꾸만 잔인해진다.
자꾸만 사나워진다. 왜? 내가 살기 위해서는 그렇게 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그러나 그러면 그럴수록 소문은 김태원이가 작전 잘한다는것이다.
사람 미치고 환장 한다는 것이 바로 그것을 두고 하는말인가보다.
그당시 내 암호가 깡패중대 김상사 였다.
(당시 통신수단은 전기가 없었기에 아예 전쟁터에서 사용하는 손으로 돌려가면서 발전을 시키는 통신기를 사용 했음)
통신대에는 6006부대에 있다가 현지입대한 나를 좋아하는 L 중사님이 계셨다.
이분은 나만 만나면 “야! 태원아, 오늘 또 깡패중대 김상사 찮드라.” 이말은 작전이 힘들고 중요하면 무전으로 꼭 나를 찾는다는것이다.
그소리를 들을때마다 나는 등골이 오싹 함을 느낀다.
그러나 임무를 맡았기 때문에 작전을 나갈때는 언제나 오늘이 마지막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가슴이 꽉 막힘을 느낀다.
너무 자주 작전에 참가하다보니 나도 지칠대로 지쳐 있었다.
그렇타고 쫄병인 내가 무서워서 못 가겠어요 라는말을 할 수가 없었다.
정말 후방에 빠저 나가서 마음 편한 군대 생활을 하고싶었다,
밤마다 눈만 감으면 적지에서 기습당하든 당시 상황과 죽은 H상사의 시체의모습과 죽은 시체를 어께에 메고 휴전선을 넘든 악몽이 나의 잠을 설치게 하며 밥맛도 뚝 떨어져서 식사를 할 수가 없게되였다..
아프다고 침대에 들어 누어서 굶은 지가 사흘이 된 것 같으다.
이틀까지는 그래도 동기생들과 선배들이 찾아와서 아프다는 나를 위해서 위로를 하며 빨리 회복해서 작전에 나가야 한다고………………..
그러나 부하가 그렇게 고민하고 굶고 있는대도 파견대장 L 소령이나 7명의 상사는 한사람도 찾아와 주지 않었다.
모두가 나에게 관심 밖이되여 간다고 생각하니 무척 외롭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다.
사흘이나 굶어서인지 정신이 좀 휘미한것도 같고….. 손도 좀 떨리고……..
그날따라 밖에는 부슬 부슬 가랑비가 나리고 있었다.
우리 대원들의 (콘셋트와 식당의 거리는 약 150m 거리에 위치) 모두 점심 시간인지라 식당으로 다 내려가고 텅빈 30명 수용 콘셋트 복판쯤에 내 야전침대와 사물통이 있고 그 곁에 는 30발 총알이 장전된 M2가 서 있었는데 갑자기 총을 끄내여 실탄을 장전하고 총구를 내 손바닥을 겨누고 쏴버릴려고 했다.
이렇게 되면 후방으로 후송 시키지 않을가 생각하면서 ………..
그런데 문제는 며칠을 굶어서인지 안전장치핀을 어떤쪽으로 향해야 단발인지 연발인지 기억이 안난다.
단발 같으면 꽝 하고 손 바닥만 뚫리면 후방병원으로 후송되여 얼마동안만 치료하면 되지만 만약 핀이 연발로 되여 있으면 따따따따땅 한번 쏠려는순간 연속으로 총알이 나가서 손이 완전히 달아나는 병신이 되는것이다. 라고 생각하니 도저히 방아쇠를 당길수가 없었다.
이번에는 다리쪽에다 총구멍을 겨누어 봤다, 그러나 도저히 연발인 상태에서는 총을 쏴서 손이나 다리가 떨어저 나간 병신이 되고 싶지않었다.
그러다보니 시간이 흘러서 점심식사를 끝마친 병사들이 콘셋트로 올라오기 시작한다.
그당시 나보다 2기 선배인 두대원이 점심식사를 끝내고 올라와서 콘셋트 입구 침대에 걸터 앉아서 장기를 뚜기 시작한다, 콧셋트가 떠나갈듯이 큰 소리로 장기판을 때리면서 “장이야” “궁이야” 소리를 지른다.
나는 원래 장기를 뚫줄 모른다.
천천히 하는 것을 싫어한다. 뭐든지 속전 속결이다, 그토록 성격이 급하다.
그래서인지 그당시 유행하든 당구도 칠줄 모른다.
한번 치면 와다닥 싹 마쳐야 속이 후련하기 때문에 천천히 끝맺는 것을 배우지 않았다.
그런데 내가 싫어하는 장기를 뚜면서 장이야, 궁이야 하고 시끄러운 소리를 내여서 가뜩이나 신경이 날카로운 내귀를 자극하고 사흘을 굶어서 텅 빈 내 골이 뻐게지는듯이 쾅쾅 울린다.
“이 X끼들”! 나도 모르게 침대위에서 뻘덕 일어나 앉았다.
그리고 세워뒀든 총을 끄집어 들고 제일 소리치고 까부는 선배의 머리를 조준했다.
그리고 방아쇠를 당겼다.
“따따따따따따따땅” 연발이였다.
나는 나되로 연발로 나가는 총의 반동에 의해서 홀카닥당 자빠저버리고 내가 조준은 했으나 떨렸든지 내가 쏜 총알이 선배가 앞으로 치켜쓴 작업모자의 앞창을 뚫고 천정에 총구멍을 내면서 지나갔다.
연발이 였기에 일곱발이나 동시에 나갔든것이다. 장기 뚜든 두선배는 너무 놀라서 침대 밑에 들어가 숨고 식당에서 식사하든 병사들은 놀라서 모두 콧셋트로 뫃여 들었다.
삽시간에 파견대는 아비 규환이 되고 말었다.
탄약 연기가 자욱한 콘셋트 입구로 7명의 악질 상사들이 몰려 왔다.
문에 들어서자 “ 누가 총 쐈어” 하면서 훌터 본다.
이때사 침대 밑에 숨어 있든 선배 두사람이 얼굴이 하얗게 질려가지고 상사 얼굴을보고…또 내 얼굴을보고 불안해 하니 상사들은 눈치를 차리고 내 곁으로 닥아 오면서 사나운 눈초리로 다시 한번 소리 친다.
“누가 총 쐈어.?”
벌렁 자빠저 앴든 내가 슬거머니 일어나 앉으면서 대답했다.
“ 내가 쐈어.”
“왜? 쐈어?” 나는 여유있게 천천히 대답 했다.
“총알이 나가는지 안나가는지 볼려고 쐈어”
“뭐 이 X 끼” 하면서 때릴려고 달겨든다, 나도 질세라 벌떡 일어나서 신짝이고 사물통이고 뭐고.닥치는대로 집어던졌다.
정말 어디서 그런 힘이 생기는지 나도 모를일이다. 7명의상사와 나 한사람의 대결이다,그것도 3일을 굶은 상태에서 치고 받고 하다가 결국 한쪽 팔을 그들의 손에 잡히고 말었다.
좁은 공간에서 손을 뺄려고 주먹을 첬든 것이 콘셋트 안에 있는 그 강하고 뚜꺼운 화이바 속에 내 주먹이 쑥 들어가면서 완전히 두손이 잡히는순간 나는 기절을 하고 말
었다.
다음 깡패중대 김상사 2편 "싫큰 얻어 트지고" 을 기대하시기 바랍니다.
동해안 기습작전에서의 받은 충격이 채 가시지않는 상태에서, 오류동 본부에서는 오호리파견대 김태원이가 작전 잘한다는 소문이 퍼지기 시작했고, 그동안 6006부대(네꼬부대)가 사용하다가 우리 공군정보부대에 건물과 임무를 넘겨주는, 새로 생기는 말도섬에 나를 배속시킨것이다.(그해의 작전은 주로 연백 앞바다를 통하는 작전이 였음)
새로 생기는 부대이자 임무 또한 막중했기에 소령이 파견대장이였고, 상사만도 7명이나 되였으며 대원들은 나를 비롯해서 30여명이였다.
여러 파견대와 부서에서 특별히 차출되여온 베테랑급의 무서운 첩보부대원 들이였다.
이 30명의 무서운 대원들이 (이중에 내 동기생은 3명뿐이고 나머지는 모두 선배들) 혹시나 있을 하극상 난동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오류동 본부에서는 악질로 유명한 상사 7명을 새로 창설하는 말도섬 파견대로 같이 배치 시켰든것이다.
대원들 중에 만약 조금이라도 이상한 낌새가 보이면 무조건 잡아다가 30명을 연병장에 집합 시켜놓고 낌새를 보이는 대원을 앞에 끌어 내여 7명의 상사들이 빳다로 주먹으로 발길로 반병신을 만들고 쓸어지면 바케즈물을 퍼부어 가면서 초죽음을 만들었다.
겁을 주기 위한 시범인동시에 경고성 기합이 였다.
이섬은 이따금 인민군들이 넘어와서 목을 베여 간다는 이북 염전이 빤히 보이는 전방 섬이다. 밤에는 아예 콘셋트 문만 꼭 걸어 잠구고 보초도 없이 철석이는 파도 소리를 들으면서 잠을 청해야한다,
모두가 36발짜리 탄창이 꽃인 M2를 끌어 않고 잠을 청한다.
그런데 작전때마다 내가 필요하다고 불려 나간다.
한번씩 배를 타고 작전을 나갔다오면 아무리 뱃짱이 좋기로 유명한 나였지마는 자꾸만 잔인해진다.
자꾸만 사나워진다. 왜? 내가 살기 위해서는 그렇게 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그러나 그러면 그럴수록 소문은 김태원이가 작전 잘한다는것이다.
사람 미치고 환장 한다는 것이 바로 그것을 두고 하는말인가보다.
그당시 내 암호가 깡패중대 김상사 였다.
(당시 통신수단은 전기가 없었기에 아예 전쟁터에서 사용하는 손으로 돌려가면서 발전을 시키는 통신기를 사용 했음)
통신대에는 6006부대에 있다가 현지입대한 나를 좋아하는 L 중사님이 계셨다.
이분은 나만 만나면 “야! 태원아, 오늘 또 깡패중대 김상사 찮드라.” 이말은 작전이 힘들고 중요하면 무전으로 꼭 나를 찾는다는것이다.
그소리를 들을때마다 나는 등골이 오싹 함을 느낀다.
그러나 임무를 맡았기 때문에 작전을 나갈때는 언제나 오늘이 마지막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가슴이 꽉 막힘을 느낀다.
너무 자주 작전에 참가하다보니 나도 지칠대로 지쳐 있었다.
그렇타고 쫄병인 내가 무서워서 못 가겠어요 라는말을 할 수가 없었다.
정말 후방에 빠저 나가서 마음 편한 군대 생활을 하고싶었다,
밤마다 눈만 감으면 적지에서 기습당하든 당시 상황과 죽은 H상사의 시체의모습과 죽은 시체를 어께에 메고 휴전선을 넘든 악몽이 나의 잠을 설치게 하며 밥맛도 뚝 떨어져서 식사를 할 수가 없게되였다..
아프다고 침대에 들어 누어서 굶은 지가 사흘이 된 것 같으다.
이틀까지는 그래도 동기생들과 선배들이 찾아와서 아프다는 나를 위해서 위로를 하며 빨리 회복해서 작전에 나가야 한다고………………..
그러나 부하가 그렇게 고민하고 굶고 있는대도 파견대장 L 소령이나 7명의 상사는 한사람도 찾아와 주지 않었다.
모두가 나에게 관심 밖이되여 간다고 생각하니 무척 외롭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다.
사흘이나 굶어서인지 정신이 좀 휘미한것도 같고….. 손도 좀 떨리고……..
그날따라 밖에는 부슬 부슬 가랑비가 나리고 있었다.
우리 대원들의 (콘셋트와 식당의 거리는 약 150m 거리에 위치) 모두 점심 시간인지라 식당으로 다 내려가고 텅빈 30명 수용 콘셋트 복판쯤에 내 야전침대와 사물통이 있고 그 곁에 는 30발 총알이 장전된 M2가 서 있었는데 갑자기 총을 끄내여 실탄을 장전하고 총구를 내 손바닥을 겨누고 쏴버릴려고 했다.
이렇게 되면 후방으로 후송 시키지 않을가 생각하면서 ………..
그런데 문제는 며칠을 굶어서인지 안전장치핀을 어떤쪽으로 향해야 단발인지 연발인지 기억이 안난다.
단발 같으면 꽝 하고 손 바닥만 뚫리면 후방병원으로 후송되여 얼마동안만 치료하면 되지만 만약 핀이 연발로 되여 있으면 따따따따땅 한번 쏠려는순간 연속으로 총알이 나가서 손이 완전히 달아나는 병신이 되는것이다. 라고 생각하니 도저히 방아쇠를 당길수가 없었다.
이번에는 다리쪽에다 총구멍을 겨누어 봤다, 그러나 도저히 연발인 상태에서는 총을 쏴서 손이나 다리가 떨어저 나간 병신이 되고 싶지않었다.
그러다보니 시간이 흘러서 점심식사를 끝마친 병사들이 콘셋트로 올라오기 시작한다.
그당시 나보다 2기 선배인 두대원이 점심식사를 끝내고 올라와서 콘셋트 입구 침대에 걸터 앉아서 장기를 뚜기 시작한다, 콧셋트가 떠나갈듯이 큰 소리로 장기판을 때리면서 “장이야” “궁이야” 소리를 지른다.
나는 원래 장기를 뚫줄 모른다.
천천히 하는 것을 싫어한다. 뭐든지 속전 속결이다, 그토록 성격이 급하다.
그래서인지 그당시 유행하든 당구도 칠줄 모른다.
한번 치면 와다닥 싹 마쳐야 속이 후련하기 때문에 천천히 끝맺는 것을 배우지 않았다.
그런데 내가 싫어하는 장기를 뚜면서 장이야, 궁이야 하고 시끄러운 소리를 내여서 가뜩이나 신경이 날카로운 내귀를 자극하고 사흘을 굶어서 텅 빈 내 골이 뻐게지는듯이 쾅쾅 울린다.
“이 X끼들”! 나도 모르게 침대위에서 뻘덕 일어나 앉았다.
그리고 세워뒀든 총을 끄집어 들고 제일 소리치고 까부는 선배의 머리를 조준했다.
그리고 방아쇠를 당겼다.
“따따따따따따따땅” 연발이였다.
나는 나되로 연발로 나가는 총의 반동에 의해서 홀카닥당 자빠저버리고 내가 조준은 했으나 떨렸든지 내가 쏜 총알이 선배가 앞으로 치켜쓴 작업모자의 앞창을 뚫고 천정에 총구멍을 내면서 지나갔다.
연발이 였기에 일곱발이나 동시에 나갔든것이다. 장기 뚜든 두선배는 너무 놀라서 침대 밑에 들어가 숨고 식당에서 식사하든 병사들은 놀라서 모두 콧셋트로 뫃여 들었다.
삽시간에 파견대는 아비 규환이 되고 말었다.
탄약 연기가 자욱한 콘셋트 입구로 7명의 악질 상사들이 몰려 왔다.
문에 들어서자 “ 누가 총 쐈어” 하면서 훌터 본다.
이때사 침대 밑에 숨어 있든 선배 두사람이 얼굴이 하얗게 질려가지고 상사 얼굴을보고…또 내 얼굴을보고 불안해 하니 상사들은 눈치를 차리고 내 곁으로 닥아 오면서 사나운 눈초리로 다시 한번 소리 친다.
“누가 총 쐈어.?”
벌렁 자빠저 앴든 내가 슬거머니 일어나 앉으면서 대답했다.
“ 내가 쐈어.”
“왜? 쐈어?” 나는 여유있게 천천히 대답 했다.
“총알이 나가는지 안나가는지 볼려고 쐈어”
“뭐 이 X 끼” 하면서 때릴려고 달겨든다, 나도 질세라 벌떡 일어나서 신짝이고 사물통이고 뭐고.닥치는대로 집어던졌다.
정말 어디서 그런 힘이 생기는지 나도 모를일이다. 7명의상사와 나 한사람의 대결이다,그것도 3일을 굶은 상태에서 치고 받고 하다가 결국 한쪽 팔을 그들의 손에 잡히고 말었다.
좁은 공간에서 손을 뺄려고 주먹을 첬든 것이 콘셋트 안에 있는 그 강하고 뚜꺼운 화이바 속에 내 주먹이 쑥 들어가면서 완전히 두손이 잡히는순간 나는 기절을 하고 말
었다.
다음 깡패중대 김상사 2편 "싫큰 얻어 트지고" 을 기대하시기 바랍니다.
공식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