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군대이야기
헌병방장직을 사임하며...
홍**
|Views 324
|2003.07.22
말하자니 괜시리 집안 싸움으로 비춰져 창피하겠고 말을 안하자니 속터지고 그리고
헌병방을 위해서도 참아야 한다는 속마음때문에 버텨왔지만 이제는 말할수밖에 없
음을 이해바랍니다.
여러분은 지금의 상황에서 저를 무조건식 반항아로 보시겠지만 저역시 누구못지않
은 열성으로 주위분들과 함께 헌병방의 회원을 급속도로 늘려놨고 활성화도 많이
이루었습니다.
이곳 로카피스를 만든 분에대해 저또한 존경심을 가졌었고 그리고 우리공군의 만남
을 반겨했고 헌병전우들을만나게된 이곳 로카피스를 주위분들에게도 자랑했었습니
다.
그런데 제가 갑자기 주위분들로 부터는 이곳을 비판하고 인신공격을 하는 불량회원
으로 평가되기 시작했는데 저는오늘 그동안 마음속에 있는 모든 속내를 번호순으로
털어놓고 헌병방의 방장직을 사임합니다.
첫째. 제감정의 발단은 헌병방의 오남칠 부사관 회원님하고 부터였습니다.
처음 여러번의 권유에도 방장직을 신상의 일로 거부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저도모
르게 방장취임을 축하한다는 글이올라있어 초기방장이 이미 사의를 표명한 상태이
고 누군가는 방장을 맡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에서 이미 선임글이 오른상태에서 제
가 거부해 버리면 남보기에도 안좋을것같아 어쩔수없이 방장직을 수행하게 되었습
니다.
그러나 이후 저는 서투른 컴퓨터실력으로 헌병방의 화면이 사라지는 실수를 해가며
하루몇시간씩 매달려 활동한결과 급속도로 회원수도 늘었고 그야말로 제일 잘나가
는 방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언제부터인가 오남칠회원님의 서서히 시작되는 간
섭과 피곤할정도의 따라붙기식의 글올림에(처음에는 공조의 노력으로 이해하려 했
으나 너무심했습니다.) 저는 그러면 자신이 방장을 하지 왜 나를 방장으로 앉혀놓
고 뒤에서 일일이 간섭하고 지시하냐고 여러번 말을 하였는데 헌병방은 부사관이
맡으면 병들이 안따른다는 말을하기에 저는 그때서야 이분이 나를 방장으로 앉혀놓
고 우리 헌병방을 자신의 마음대로 이끌려한다는 속마음을 알고난후부터 더욱더 방
장직을 수차례 다른사람에게 넘기겠다고 말해왔으며 그렇지 않아도 헌병방 내에서
는 방장이 두명이다, 차라리 이렇게 간섭받을 바에는 병들끼리 뭉치자, 그리고 제
가 언제부터인가는 말을 잘안들으니 그때부터 제가 글을 올리면 바로위에 별의별
내용의 여러개의 글을 올려도배를 해버려 저의글이 한참밑에 깔리게 하고 자신의
마음에 안드는 글을 올리면 이내 우회적으로 비판하는 글을올리는등(보신분들이 공
감했습니다.)의 정신적 스트레스가 매우 심했습니다.
또한 저에게 수차례 당시 같이 생활했던 저와같은 기수들은(307기의 부류) 지금도
자기앞에 서면 부동자세를 취한다면서 은근한 압력의위세를 표하기도 했지요.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저도 지금은 나이가 45세이고 전역한지가 벌써 20년이 지났는
데 내가왜 무슨팔자로 이제와서 이분한테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는지요.
그래서 서서히 이럴바엔 우리병들끼리 뭉치자는 말들이 나오게 되었고 그래서 단독
의 헌병 병들끼리의 홈페이지 얘기가 나왔던겁니다.
로카피스에 대한 감정의 반기는 아니었음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참고로 저는 최근의 김상수라는 인물에 대해 상당한 의구심을 갖고 있으며 이 인물
에 대해 정확한 신원을 밝혀줄것을 부탁합니다.
처음부터 자신을 위장해서 비판을 가했던등의 행태도 이상했고 헌병도 아니면서 지
난 헌병방내용에 대해 너무 잘알고있고 헌병방과 저의 글에 대해서 너무나 이상할
정도로 세세하게 글씨토까지 가려가며 비판하기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둘째.사랑합니다라는 내용의 제가 올린 글에서 (꼰아박았다) 라는 표현은 운영자님
이 표현했던것을 제가 인용한것이라는걸 말씀드리며 또한 (로카피스를 이지경으로.
...)라는 표현에 대해 운영자님이 분노해 하시는데 그것은 우리모두에게 던지는 자
성의 메세지로 오해였다는것을 말씀드립니다.
또한 (이곳에 가입한지가 5개월정도밖에 안됐는데 뭘 아냐, 뚝배기 터지는소리를
한다, 열받게, 무식하다) 라는 등의 표현을 저에게 했는데 저는 그래도 예우의 차
원에서 아직까지 이런 직접적인 표현은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올린것에 처음에는 운영자님이 전화통화에서도 그랬지
만 (오히려 홍종언님 같은 분이 고맙다, 항상 건강하십시요) 라는 말을 했었습니다
.
그러다 갑자기 태도가 바뀌어 수차례 제가 저의 본뜻이 아니니 마무리 하자고 해도
오히려 (회원들의 의견을 묻겠다, 설문조사를 하겠다, 설문조사란을 이용해달라,
지난 이야기란을 이용해달라, 의견을 정리해서 운영위원회에 올리겠다)는등의 혼란
스러운 발표를 자주해 오히려 제가 운영자님의 진정한 의도가 무엇인지 혼란스러웠
습니다.
그리고 이번기회에 분명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방장이 된후 아직까지 운영위원회에 대해서 들은 적도없고 메인 게시판의 운
영위원회란을 클릭해도 항상 준비중이라는 글만나오는데 방장이 모르는 운영위원회
가 있는지 있다면 그 참석범위는 어디인지 알고싶습니다.
또한 저는 이번일이 약속했던거와는 틀리게 몰이식의 여론재판만이 행해지기에 수
습을 위해서 수차례 만나서 공개토론을 제의 했는데 오히려 거부되어 사태가 확대
된것에 대해서는 안타깝고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제가 잘했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이렇게 혼란스럽게된것에 대해선 저또한 도의적으로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단지 직언또는 비판했다고 해서 당사자와는 코드가 맞지않는다고 들어내겠다는식의
여론몰이는 곤란하다는 얘기입니다.
끝으로 저는 이번일로 우리 로카피스가 더한층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다시
한번 저로인해 발생된 일에대하여 방장직을 사임하며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건강하십시요.
헌병방을 위해서도 참아야 한다는 속마음때문에 버텨왔지만 이제는 말할수밖에 없
음을 이해바랍니다.
여러분은 지금의 상황에서 저를 무조건식 반항아로 보시겠지만 저역시 누구못지않
은 열성으로 주위분들과 함께 헌병방의 회원을 급속도로 늘려놨고 활성화도 많이
이루었습니다.
이곳 로카피스를 만든 분에대해 저또한 존경심을 가졌었고 그리고 우리공군의 만남
을 반겨했고 헌병전우들을만나게된 이곳 로카피스를 주위분들에게도 자랑했었습니
다.
그런데 제가 갑자기 주위분들로 부터는 이곳을 비판하고 인신공격을 하는 불량회원
으로 평가되기 시작했는데 저는오늘 그동안 마음속에 있는 모든 속내를 번호순으로
털어놓고 헌병방의 방장직을 사임합니다.
첫째. 제감정의 발단은 헌병방의 오남칠 부사관 회원님하고 부터였습니다.
처음 여러번의 권유에도 방장직을 신상의 일로 거부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저도모
르게 방장취임을 축하한다는 글이올라있어 초기방장이 이미 사의를 표명한 상태이
고 누군가는 방장을 맡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에서 이미 선임글이 오른상태에서 제
가 거부해 버리면 남보기에도 안좋을것같아 어쩔수없이 방장직을 수행하게 되었습
니다.
그러나 이후 저는 서투른 컴퓨터실력으로 헌병방의 화면이 사라지는 실수를 해가며
하루몇시간씩 매달려 활동한결과 급속도로 회원수도 늘었고 그야말로 제일 잘나가
는 방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언제부터인가 오남칠회원님의 서서히 시작되는 간
섭과 피곤할정도의 따라붙기식의 글올림에(처음에는 공조의 노력으로 이해하려 했
으나 너무심했습니다.) 저는 그러면 자신이 방장을 하지 왜 나를 방장으로 앉혀놓
고 뒤에서 일일이 간섭하고 지시하냐고 여러번 말을 하였는데 헌병방은 부사관이
맡으면 병들이 안따른다는 말을하기에 저는 그때서야 이분이 나를 방장으로 앉혀놓
고 우리 헌병방을 자신의 마음대로 이끌려한다는 속마음을 알고난후부터 더욱더 방
장직을 수차례 다른사람에게 넘기겠다고 말해왔으며 그렇지 않아도 헌병방 내에서
는 방장이 두명이다, 차라리 이렇게 간섭받을 바에는 병들끼리 뭉치자, 그리고 제
가 언제부터인가는 말을 잘안들으니 그때부터 제가 글을 올리면 바로위에 별의별
내용의 여러개의 글을 올려도배를 해버려 저의글이 한참밑에 깔리게 하고 자신의
마음에 안드는 글을 올리면 이내 우회적으로 비판하는 글을올리는등(보신분들이 공
감했습니다.)의 정신적 스트레스가 매우 심했습니다.
또한 저에게 수차례 당시 같이 생활했던 저와같은 기수들은(307기의 부류) 지금도
자기앞에 서면 부동자세를 취한다면서 은근한 압력의위세를 표하기도 했지요.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저도 지금은 나이가 45세이고 전역한지가 벌써 20년이 지났는
데 내가왜 무슨팔자로 이제와서 이분한테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는지요.
그래서 서서히 이럴바엔 우리병들끼리 뭉치자는 말들이 나오게 되었고 그래서 단독
의 헌병 병들끼리의 홈페이지 얘기가 나왔던겁니다.
로카피스에 대한 감정의 반기는 아니었음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참고로 저는 최근의 김상수라는 인물에 대해 상당한 의구심을 갖고 있으며 이 인물
에 대해 정확한 신원을 밝혀줄것을 부탁합니다.
처음부터 자신을 위장해서 비판을 가했던등의 행태도 이상했고 헌병도 아니면서 지
난 헌병방내용에 대해 너무 잘알고있고 헌병방과 저의 글에 대해서 너무나 이상할
정도로 세세하게 글씨토까지 가려가며 비판하기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둘째.사랑합니다라는 내용의 제가 올린 글에서 (꼰아박았다) 라는 표현은 운영자님
이 표현했던것을 제가 인용한것이라는걸 말씀드리며 또한 (로카피스를 이지경으로.
...)라는 표현에 대해 운영자님이 분노해 하시는데 그것은 우리모두에게 던지는 자
성의 메세지로 오해였다는것을 말씀드립니다.
또한 (이곳에 가입한지가 5개월정도밖에 안됐는데 뭘 아냐, 뚝배기 터지는소리를
한다, 열받게, 무식하다) 라는 등의 표현을 저에게 했는데 저는 그래도 예우의 차
원에서 아직까지 이런 직접적인 표현은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올린것에 처음에는 운영자님이 전화통화에서도 그랬지
만 (오히려 홍종언님 같은 분이 고맙다, 항상 건강하십시요) 라는 말을 했었습니다
.
그러다 갑자기 태도가 바뀌어 수차례 제가 저의 본뜻이 아니니 마무리 하자고 해도
오히려 (회원들의 의견을 묻겠다, 설문조사를 하겠다, 설문조사란을 이용해달라,
지난 이야기란을 이용해달라, 의견을 정리해서 운영위원회에 올리겠다)는등의 혼란
스러운 발표를 자주해 오히려 제가 운영자님의 진정한 의도가 무엇인지 혼란스러웠
습니다.
그리고 이번기회에 분명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방장이 된후 아직까지 운영위원회에 대해서 들은 적도없고 메인 게시판의 운
영위원회란을 클릭해도 항상 준비중이라는 글만나오는데 방장이 모르는 운영위원회
가 있는지 있다면 그 참석범위는 어디인지 알고싶습니다.
또한 저는 이번일이 약속했던거와는 틀리게 몰이식의 여론재판만이 행해지기에 수
습을 위해서 수차례 만나서 공개토론을 제의 했는데 오히려 거부되어 사태가 확대
된것에 대해서는 안타깝고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제가 잘했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이렇게 혼란스럽게된것에 대해선 저또한 도의적으로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단지 직언또는 비판했다고 해서 당사자와는 코드가 맞지않는다고 들어내겠다는식의
여론몰이는 곤란하다는 얘기입니다.
끝으로 저는 이번일로 우리 로카피스가 더한층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다시
한번 저로인해 발생된 일에대하여 방장직을 사임하며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건강하십시요.
공식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