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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이야기
마음으로 깨 닫는 글
김**
|Views 191
|2003.07.22
★ 마음으로 깨닫는 글 ★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 남에게 한 발자욱 양보하는 것을 高尙하다고 생각한다. 개구리가 더욱 멀리 뛰기 위하여 몸을 잔뜩 옴추리듯이 한 걸음 양보 한다는 것은 곧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발판이 되는 것이다. 결국 양보라는 것은 마음의 餘裕(여유)와 自信感에서 나오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능력없고 자신없은 사람이 오히려 감당할 수 도 없으면서 앞서가고 질러가고 안달하는 것이다. 사람을 대하는 것도 관대하고 부드럽게 대하여 그 사람을 抱容(포용) 할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곧 福이 되는 것이다. 남에게 刻薄(각박)하게 대하여 남을 곤경에 몰아 넣어 원한을 사봤자 자신에게 하등 이로울 것이 없는 것이다. 남을 이롭게하는 것이 오히려 그 사람의 환심과 애정을 사게 되어 실제로는 나의 福이 되어 되돌아 오는 것이다. 좀 더 눈을 크게 뜨고 멀리 내다 보아야 하는 것이다. -------------------------------------- 현재 로카피스의 상황을 안타까워 하며 봉사지원단 병 283기 김지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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