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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이야기

마음으로 깨 닫는 글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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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7.22



★ 마음으로 깨닫는 글 ★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 남에게 한 발자욱
양보하는 것을 高尙하다고 생각한다.

개구리가 더욱 멀리 뛰기 위하여 몸을
잔뜩 옴추리듯이 한 걸음 양보 한다는 것은
곧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발판이 되는 것이다.

결국 양보라는 것은 마음의 餘裕(여유)와
自信感에서 나오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능력없고 자신없은 사람이 오히려 
감당할 수 도 없으면서 앞서가고
질러가고 안달하는 것이다.

사람을 대하는 것도 관대하고 
부드럽게 대하여 그 사람을 抱容(포용)
할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곧 福이 되는 것이다.

남에게 刻薄(각박)하게 대하여 남을 
곤경에 몰아 넣어 원한을 사봤자
자신에게 하등 이로울 것이 없는 것이다.

남을 이롭게하는 것이 오히려 그 사람의
환심과 애정을 사게 되어 실제로는 
나의 福이 되어 되돌아 오는 것이다.
좀 더 눈을 크게 뜨고
멀리 내다 보아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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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로카피스의 상황을 안타까워 하며

봉사지원단 병 283기 김지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