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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이야기

추억속으로~~~연락을기리는맘!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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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13

남자들의 국방의 의무는 통일된후 그어느날 까지는 존재하리라!

전쟁의 위험에서 벗어나서 경제적으로 풍부한 대한민국이 될 때는 사병들도/직장이 되여 월급을 받으며 자원하는 먼훗날 후손들을 기원해본다!

미군사병들// 자원해서 직장 만큼 월급을 받지요!
오산에서 근무하면서 본 것이다!
여름이면 에어켄 겨울에는 온풍전기 힐타을 사용하며// 사병 2인 1실을 쓴다!
그 경비 우리국민의 세금에서 충당된다!
미공군 부대안에 30단과 작전사령부가 있는 이유는 그때만 해도 미군이 작전권을
총책을 쥐고 있다! 지금은 한국군에 이양되였지만...

군대이야기는 남아들만의 국방의 의무생활의 이야기 들이다!
여자는 재미없다고 하며 남자들은 뻥이라고 하며 내가 최고로 잘 지냇다고들
하는 이야기들 그 때의 고생이 추억으로 미화되여 좋게 들려오게 되기도 한다!
자기가 해본많큼이나....

네겐 23살 된 딸이 대학을 다닌다! 국제경영학부 라서// 어학해외연수을 간다!
너는 애인 만들때 군대 안갔다 온놈하곤 결혼 결사반대 한다고 못 꽝!꽝!박어 버렸써요!

아들넘은 공사못가게 했던니만 /이번에 학군단(ROTC)에 들어 갔다!
에그// 대학 졸업과 동시 소위 임관을 받으면 육군 소대장하다가/2년4개월 후 중위로 제대한대유! //학사 사관으로...공군을 갔으면 했는데 말에유!
1,500명 되는데서/45명 학군단 뽑는데 됐다구 하기에 그냥~~
가수/나훈아 오산서 근무했대유! 차범근은 공본 상무팀/ 내가 제대무렵 일등병이니깐
290기 정도일껀데// 그때 사진 같이 찍은거 있구만유!

군3년/ 지금은 2년4개월 대한민국 남아가 무엇이 무서워 기피하나 말이다..
애인이 고무신 커꾸로 실을 까봐라면 그런 여자 애전에 집어 치워라!!!

어리광 망난이가 그래도 아저씨 소리를 들으며 성숙한 믿움직한 아들로 새로 태어나는 군생활이 아니든가!
여자들은 편하게 잠들고 있을때// 남자들이 하늘과 바다 육지을 구석구석에서
보초서고 있잔는가!
어느집 아들인가유???//국가와 내가정을 지커주니 말이다!!

여자들이여! 군대간 남아두고 고무신 꺼꾸로 신찌 않을 꺼지유!!
설령 군대 갔다와선 변심했다고 남자 욕하는 여성이 없을꺼유!!
공군이 앤 이라면은요! 신사라우! 공군 아무나가나유!!!

그래두 사병으로 월급 1,800원에서 병장 2,650원 받은것 같은데
4박5일 근무하고 2박3일 외출하니// 마이러스 ..그때 카드랑거 없기 다행이지!!

통신특기// C.W 과 텔렉스을 친다(우체국 전보같이)
C P I 때 대구에 C-123타고 두번 갔다 왔다//
휴가증 가지고 비행단에 가서 C-54타구 김해등/부산 놀러다니는데 돈이 별로 안들은 것같다!
어찌하든// 꽁짜비행기 타고 다니는것 기분 좋았다!
에이구// 그땐 일반인들 비행기 한번 타보는것이 소원이였다구요!!

어느새 25년이 지난 지금// 생활전선에서 뛰다보니 //50살이 넘어서유!!
그 때 생활같이 하던 동기/선후배님들이 생각나게 하는// ROKAFIS......
어디서 무엇을 하며 잘살고 있는저!
로카피스을 통하여 앞으로 많은 연락이 되였으면//기원하는 맘으로

항상 수고하시는 운영진및 각 방장님 그리고 회원 선 후배님 가정에
평안과 사업의 번영과 함께 건강하심을 기원합니다!!

필~승 263기 임 동호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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