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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이야기
내 삶을 생각하며..
김**
|Views 228
|2007.01.30
원유흥후배님
고맙습니다.
지난번 뎃글 인사중에
내 웹싸이트 주소중 잘못된것이 있어서
다시 알려 드립니다.
www.misiondelagracia.org.ar 클릭하시고
GALERIA에 들어오시면 됩니다.
후배님의 글 열심히 읽고 있읍니다.
사랑합니다.
----- 원유흥님 께서 작성하신 글 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태원 선배님.
저는 병178기 원유흥입니다. 선배님의 글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생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1950년대는 저의 유년시절로 6.25전쟁후 혼란스런 시대로 제가 처음 기억하기 시작한 것은 5세때
먼 훗날에야 알았지만 등화관제 즉 저녁에 불을 켜지 못하게 한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먹을 것이 없어 힘들고 일요일이면 미군 GMC(트럭)가 와서 먹을 것을 나누어 주던 일. 길가에 미군 천막이 세워져 있던 일 등. 그 시절에 생사를 넘나드는 생활을 하셨다는 이야기가 많이 공감이 갑니다.
올려주신 글은 잘 읽었습니다. 감사드리고 해외에서 건강하시며 선교사업 성공하시길 기원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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