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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이야기

내 삶을 생각하며..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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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30

원유흥후배님

고맙습니다.

지난번 뎃글 인사중에

내 웹싸이트 주소중 잘못된것이 있어서

다시 알려 드립니다.

www.misiondelagracia.org.ar 클릭하시고

GALERIA에 들어오시면 됩니다.

후배님의 글 열심히 읽고 있읍니다.

사랑합니다.

 

----- 원유흥님 께서 작성하신 글 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태원 선배님.

저는 병178기 원유흥입니다. 선배님의 글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생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1950년대는 저의 유년시절로 6.25전쟁후 혼란스런 시대로 제가 처음 기억하기 시작한 것은 5세때

먼 훗날에야 알았지만 등화관제 즉 저녁에 불을 켜지 못하게 한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먹을 것이 없어 힘들고 일요일이면 미군 GMC(트럭)가 와서 먹을 것을 나누어 주던 일. 길가에 미군 천막이 세워져 있던 일 등. 그 시절에 생사를 넘나드는 생활을 하셨다는 이야기가 많이 공감이 갑니다.

올려주신 글은 잘 읽었습니다. 감사드리고 해외에서 건강하시며 선교사업 성공하시길 기원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