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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이야기

고생 무지하게 하셨네요..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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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27

홍선배님!!
안녕하십니까?

같은 공군에 근무했으면서도 그렇게 고생으하신 홍선배님의
글을 읽으며 많이 웃었습니다...(죄송합니다)

저도87년에 자대에 갔으니까,,약 3년정도의 차이가 있는데,,
지역 여건상의 차이라할까,,수세식 화장실을 사용해서 똥탑(?)
이라는것은 상상도 못했습니다....ㅋㅋㅋ

대성산뿐 아니라 싸이트에서 근무하셨던 분들은 한번씩 홍선배님과
같은 경험이 있으시겠지요...

그런 웃지못할 고생을하시 홍선배님께 우선 경의를 표합니다...
지금은 선배님도 옛 생각을 하시면서 웃으며 이 글을 쓰셨겠지만
그당시의 참담함이 언뜻 스치고 있습니다...

보급특기로 급무했던 현)로카피스 재무국장 정경윤선배님(병345기)은
잘 아시겠네요..앞으로도 재미있는 에피소드 많이 올려주십시요..

감사합니다...^^;

병404기 정보헌병 정재호<(^^)
2005.02.26
2005.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