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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이야기

"의리 의 날 강도"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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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1.25

이병기후배님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어려운 환난을 당하셨군요.
이 일을 통해서 주님을 얻었으니 얼마나 감사 합니까?
하나님은 자기 자녀에게 꼭 믿음의 분량 만큼만 시험을 준답니다.

" 그런즉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였도다." 고후 5:17

하나님께서는 틀림없이 계획이 있을것입니다.
참고 견디기만 하면 위대한 간증자로 만들어 줄것입니다.
저도 늘 기도 하겠읍니다.
사랑합니다.
2004.01.24
2004.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