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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이야기

"의리 의 날 강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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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1.24

목사님의 글을 읽을때마다
너무 감동적이고 온몸에 전율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저와 비슷한 인생여정을 걸어 오셨기에
저는 중학교때 악대부에 있었고
고등학교때는 산악부장을(당시 산악부장은 학교를 평정해야함)했지요
이상하게도 저는 목숨을 거는 취미생활에 가히 광적이었습니다
암벽,빙벽등반,스키,잠수,고공낙하,행,패러글라이더,윈드셔핑
전부다 위험하기 짝이 없는 취미생활을 광적으로 했지요
희말라야해외원정을 갈때는 김포공항에서 집으로 유서한장 날리고
갔다오곤했지요 제대후에는 착실히 착하고,착한 아내를 위해 열심히
직장(LG화재)도열심히 다녔지요(17년근무후 명퇴) 퇴직을 하게된동기는
후배사업에 너무 많은 보증을 서게 되어 후배가 부도가 나자마자 저의 급여,퇴직금
살던집(50평 아파트) 모든것을 한순간에 다 날라가고 말았지요
그때부터 고난의 연속이 계속 되었지요
빚은 자꾸만 하는일 마다 잘 나가다가 실패를하고 완전히 사면초가가 되었지요
........지금도 살아볼려고 발버둥을 치지만 ....
목사님 감사합니다 저에게 주님을 알수있도록 권면을 해주셔서
열심히 믿고 따르면 의심치 않고 열심히 따르면 꼭 해결해주시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목사님께 은혜가 충만 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2004.01.25